웹 기반의 컴퓨터 원격 통합관리 : ULTERIUS

https://ulterius.io/

  • 컴퓨터 시스템 모니터링 지원
  • 설치가 필요없는 원격 데스크탑 지원
  • 해당 컴퓨터 탐색기를 웹으로, 업로드 다운로드 당연히 지원.
  • 파워쉘 등 강력한 원격 실행환경 지원
  • 플러그인 지원 (완벽하지 않음)

이런 솔루션은 돈을 줘도 할 말 없는 솔루션인데 MPL 2.0 오픈소스인 C# 서버 앱이다.
.NET 4.5 이상을 지원하는 가능한 모든 윈도우에서 지원한다. 그렇다. 당연히 윈도우 전용이다.

composite / 2017년 3월 17일 / Dog's bullshit / 0 Comments

윈도우 10 ISO 다운받기 (물론 합법)

최근들어 윈도우 10 ISO가 필요하게 되어 링크를 들러봤더니…

ISO 다운로드 선택 박스는 안뜨고 그저 도구 다운로드만 뜰 것이다.
그렇다. 윈도우 운영체제는 막힌 거다.

하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 OS를 속이고 들어가면 되는데,
그냥 user agent 를 바꿔주는 확장을 깔면 해결된다.
크롬이나 불여우는 암거나 확장 깔고 OS 바꿔치기 하고 접속하면 되며, (맥~)
IE나 Edge는 확장은 없고 대신 F12 개발자 도구를 통해 바꿀 수 있다.

내가 쓰는 속이는 user agent 문자열 예제는 아래와 같다.
Mozilla/5.0 (Macintosh; Intel Mac OS X 10_12_3) AppleWebKit/537.36 (KHTML, like Gecko) Chrome/56.0.2924.87 Safari/537.36

그러하다. 그리고 접속하면 ISO 다운받을 운영체제 선택박스 화면이 뜰 것이다.
그 뭐냐… 누군가가 선택박스 핵 걸어서 하위 버전 다운받는 것도 통하는 지는 안해봤다. 난 그저 윈도 10만 있으면 되니까.

불법은 아니고 합법이다. 어자피 제품 키는 없다. 정당한 제품 키 없이 쓰면 불법이고, 쓰면 합법인 거다.

composite / 2017년 3월 16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Microsoft Edge 브라우저가 빡치는 이유

윈도우 10에 내장된 Edge.
옛날 유럽에 IE 끼워팔기 논란에 휩싸였던 IE의 역사를 딛기는 개뿔 일단 OS 종속적 인터넷 브라우저다.
뭐 물론 이후 윈도우에서 선택적으로 프로그램 추가 제거에 포함되는 쾌거(?)도 낳았던 논란이다.
사실 그렇게 따지면 Mac OS의 Safari는 뭐냐 시발?

어쨌든 Edge. 크롬의 초창기를 보는 듯한 브라우저이다. 초기화 속도도 빠릿빠릿하고 페이지 불러오는 속도도 빠릿빠릿하다.
물론 크롬처럼 확장 기능 많아지고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이는 날이 온다면 어떻게 될지는 그때 가봐야 알 것 같고.
ACID 점수가 점진적으로 높게 간다는건 좋은 징조 아니던가.

하지만 역시 IE보다도 불편하게 만드는 Edge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사용 시 유념하고 넘길 건 넘어가야겠다.

뒤로가기와 앞으로가기 버튼의 히스토리 부재

이건 진짜 용서할 수 없는 부재다. IE보다도 불편하게 만드는 가장 큰 주범이다.
특히 리디렉트가 더럽게 많은 한국사이트와 소셜로그인으로 인한 다중 리디렉트 이후에는 정말 빡치게 만든다.
원하는 이전 페이지를, 예를 들어 구글 검색하다 레딧 들어가서 구글 로긴 하고 레딧 댓글 달다가 다시 구글 검색결과로 돌아가는 시나리오를 생각해보자.
히스토리 내역도 안보여주고, 오로지 감으로만 몇번 연속 클릭질을 해야 하니 얼마나 짜증 이빠이지 아니한가.
그렇다고 개발자도구 키고 history.go(-2) 이지랄 하리? 하아…

SSL 있어?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네. 근데?

HTTPS 를 통해 접속된 사이트라면 주소표시줄 옆에 자물쇠 아이콘이 있어 안전한 사이트임을 보여준다.
근데 그다음엔 어쩌란 말인가. 진짜 이 사이트가 정말 신뢰된 사이튼지 아닌지 검증하고 싶은데?
인증서를 볼 수 없다. IE도 크롬도 불여우도 다 인증서 정보 보여주는데 IE는 그딴거 없다.
다행히도 비주류(?) 브라우저라 망정이지 이건 정말 개선해야 한다.
주류였으면 피싱은? SSL 스니핑 등 다양한 공격을 구분할 수 있는 수단은? 개발자 도구 여는거? 지랄.

HTTP 오류 페이지 그만 좀 보고싶다.

엣지는 HTTP 오류 코드가 나오면 정말 친근한 페이지가 여러분을 반길 것이다. 400이던 404던 500이던…
하지만 개발자에게는 정말 지랄같지 아니할 수 없다. 오류 내용 보려면 개발자 도구 켜고 내용 볼 수 밖에 없다.
아 그래… 맞아.. 하긴… 이건 개발자가 볼 페이지긴 하지… 근데 이건 아니자나…
다행히도 Edge가 오류 페이지를 보여주는 조건이 있다고 한다.
Prevent Edge browser hiding HTTP error pages

In Internet Explorer, as long as the server returned more than 512 bytes of data in the response, it would display the response, but in Edge, that’s not enough.

원래 IE에서는 HTTP 오류 코드를 받을 때 응답 내용 크기가 512바이트를 넘기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오류 페이지를 보여준다고 한다. 하지만 Edge는 이걸로 부족하다고.

https://www.hackcraft.net/error/badrequest/

이 경우 400 HTTP 오류를 보여주는데 페이지 내용이 표시된다. 크기는 2.17KB라고 한다. 보여준다. 이런 식으로 조건을 만족하면 되나보다.

아 손아파. 일단 여기까지.

composite / 2016년 5월 17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MS 공식 원격 데스크탑 클라이언트 for iOS, Mac, Android 출시!

허허.. 드디어 MS가 만든 원격 데스크탑 클라이언트가 iOS, 맥 및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용으로 출시했다.

3일 전에 말이다. 한국에서는 이틀 전에 접할 수 있었는데 우연히 커뮤니티 보고를 통해 알게 되었다.

조작이 iTap Mobile RDP 와 동일하다는 얘기가 있다. 유료라서 그런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참고로 공짜다. 공짜인데 장사꾼 컨텐츠로 전락한 “향상된 보안 접속” 도 지원되어 윈도우 7 이상이라도 거뜬히 접속 가능하다.

iOS (유니버셜) 앱스토어 (한국도 다운 가능)

https://itunes.apple.com/us/app/microsoft-remote-desktop/id714464092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 (한국도 다운 가능)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icrosoft.rdc.android

iTap 홈페이지에 가보니 개발을 더이상 안한다고 한다. 이유는 마소가 iTap 기술을 산 모양이다. 소문 좀 더 알아봐야겠지만.

어쨌든, 다른 기기에서도 윈도우를 원격 제어할 수 있다니 얼마나 편리하지 아니한가.. (이제서야)

나도 깔고 사용해보니 감격이다.. 조금 흠이 있다면 확대기능 부재와 확대기능에 대한 뭔가 아쉬움. 그거 빼면 부드럽게 잘 돌아가는 모습이 좋다잉~

composite / 2013년 10월 21일 / 미분류 / 0 Comments

이런 사람들은 윈도우 8.1 무료 업그레이드 불가.

  • 윈도우 8 엔터프라이즈
  • 윈도우 8 프로 버전을 KMS 인증한 컴퓨터
  • MSDN 에서 받은 윈도우 8 프로/엔터
  • 복돌이

방법 : 윈도우 8.1 ISO 이미지를 구해서 기존 업그레이드를 하거나 싹 밀고 재설치 (UEFI 포함)

복돌이 특히 : 8.1 업글 성공해봤자 인증 풀린다. 굳이 하고싶으면 8.1 전용 복돌 기다리던가 그냥 사!

끗.

여담으로 이번 겨울 되면 윈도우 8때처럼 윈도우 8.1과 서버 2012 R2 통합한 패키지본이 나올 듯ㅋ

(그렇다고 인증까지 해주지는 않으니 큰 기대 마라 복돌아.)

composite / 2013년 10월 18일 / 미분류 / 3 Comments

AppHarbor 로 .NET Application 테스트/서비스하기

아오 썅 AppHarbor 쓰는 한국인들 없나? 닷넷이 이렇게 죽었어? 엉? 구글 검색으로도 안나와 어떻게 된게.

그래서 내가 열받아서 쓴다. 참고로 AppHarbor 는 웹 어플리케이션 및 백그라운드 어플리케이션 (걍 콘솔)을 지원한다.

여기서는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올리고, 보여주는 식으로 강좌를 올리겠다.

AppHarborHeroku 의 .NET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고 한다. (어느 외쿡님이)

AppHarbor 는 PaaS 서비스로, 어플리케이션을 올려서 서비스 한다고 보면 되며, 야는 .NET 만 지원한다.

.NET 버전은 csproj 파일에 있는 버전으로 알아채기 때문에 버전이 어떤 거든 상관은 없는데 최신 기술인 4.5 도 지원된다고 한다.

일단 .NET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웹 서비스만 할거라면.. 무료다. 표를 통해 확인해봅세.

구분 

Azure 웹 무료

 AppHarbor 무료

 앱 개수

사이트 10개

제한 없음

 사이트 개수

 1

1

 저장소 용량

1GB (사이트 공유 총용량)

딱히 없는듯

 트래픽 제한

 일 165MB

월 100GB (작은 Worker) 

 사용자 지정 도메인

지원 안함

추가 요금 (제한없이 10$/월)

 SSL

지원 안함

기본 SSL 지원, 개별 별도 요금

 DB

MSSQL 전용 20MB 제공

 확장을 통해 무료 MSSQL 공유 20MB

MySQL 및 MongoDB도 있음.

 협업

불가능 (웹 게시 방식)

Git 를 통해 가능

 비고

 90일 무료 체험 가입해야함

그냥 가입하고 쓰면 됨

구분 

Azure 웹 서비스 표준

AppHarbor CATAMARAN

월 가격 (최소 인프라)

75$

49$

사이트 개수

100

1

 인스턴스 개수

 10

2

 사용자 지정 도메인

 지원

지원

 SSL

 별도 추가 요금

지원

 DB

 마찬가지이며 추가시 별도과금

마찬가지이며 추가시 별도과금

 협업

 불가 (웹 게시 방식)

Git 를 통해 가능

 저장소

10GB (사이트 공유 총용량)

 제한 없음

요금제 분석

 작은 여러 사이트 운영시 유리한 요금

큰 단일 사이트 운영시 유리한 요금

딱히 놓고 보면 AppHarbor 가 가격 면에서 비싸보인다. (솔직히 비싼것 같다.) 하지만 무료 환경이 좋다. 그래서 소개하는 것이다.

유료 요금제 분석 내가 가격과 스펙을 봤을 때 아무래도 이렇게 쓸 때 좋겠다는 주관적 입장일 뿐이며, 자세한 사항은 직접 가서 비교하기 바란다.

AppHarbor 는 Worker Scale 에 자세한 스펙을 표시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번 찾아봤더니 다음과 같이 나온다.

One worker is currently limited to roughly 50% of an AWS Elastic
Compute Unit (ECU) which is equivalent to 500-600 MHz. The worker
is allowed to consume up to 512MB of RAM (soft limit) and there’s a
1GB hard RAM limit. You might also want to check out the limits
section of our program policy which
specifies other limits of interest.

Limits

AppHarbor has soft and hard limits for the use of its services. Hard
limits are automatically enforced and soft limits are consumable
resources that you agree not to exceed.

  • Network Bandwidth per Worker Unit: 100GB/month – Soft
  • Shared DB processing: Max 200msec per second CPU time – Soft
  • Request timeout: 30 seconds – Soft; 120 seconds – Hard
  • RAM usage per Worker Unit: 512 MB – Hard (if you only have a single
    worker unit per worker the limit is: 512MB – Soft; 1024MB – Hard).
    Workers are restarted/recycled when exceeding this value).
  • CPU resources per Worker Unit: ~600MHz – Hard
  • Requests Queue limit per Worker Unit: 500 Requests – Hard

Worker 하나당 500MHz, 반기가헤르츠의 처리 속도와 512기가의 RAM을 제공받는다고 보면 된다. (물론 기본 Worker 당 스케일 늘리면 당연히 늘어나겠지만)

그리고 트래픽 100기가, 공유 DB의 경우 처리 속도가 200밀리초 미만, 최대 요청 시간 30포, 500개의 요청 대기를 지원한다.

그리고 RAM 의 경우 허용 크기를 넘어버리면 Worker 가 다시 시작된다. 사이트를 다시 시작한다는 뜻이다. 그렇게 되면 세션같은 메모리에 적재된 데이터는 날라간다. 무분별하게 메모리 내에 객체를 담는 것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정도 사양이면 사이트 테스트및 개인 연습 사이트 운영 등에 지장이 없다. 대국민 서비스는 젭알.

자. 이제 AppHarbor 로 어플리케이션을 어떻게 배포하는지 알려주도록 하겠다.

필자는 Nancy 로 만든 ASP.NET 웹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ASP.NET MVC 써도 되고 걍 ASP.NET 써도 되고

여의치 않는 사용자는 WebMatrix 로 만든 웹 사이트도 가능하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웹개발 하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폴더 단위 프로젝트가 웹 사이트며, WebMatrix 는 웹 사이트 프로젝트만 지원하기 때문에 sln 파일이 따로 없다. 없어도 된다. 그래서 AppHarbor 에 올릴 때 솔루션 파일 (sln)이 없으면 웹 사이트 프로젝트로 취급되어 빌드되고 실행된다.

프로젝트 개수에 상관없이 sln 파일이 있고, 그 하위에 프로젝트 있는 구조로 올리면 된다.

어떤 프로젝트는 sln 이 별도 폴더에 있고 실제 프로젝트는 다른 경로에 있는데 그렇게 하면 잘못 판단하여 빌드 안되므로 유의.

즉, 이렇게 하라는 거다. 올바른 앱 폴더 구조는 다음과 같다.

AppHarbor_Test (앱 최상위 폴더)

└ Project1 (클래스 라이브러리 폴더)

└ ASPNETMVC (웹 프로젝트 폴더)

└ MyApp.sln (솔루션 파일)

또는

AppHarbor_Test (앱 최상위 폴더)

└ App_Data (폴더)

└ Index.aspx (페이지 파일)

└ Global.asax (웹 설정)

└ MyClass.cs (임의 클래스)

└ Web.config (웹 설정)

└ MyApp.csproj (프로젝트 파일)

└ MyApp.sln (솔루션 파일)

아래와 같은 앱 폴더 구조는 올바르지 않다. (웹사이트로 인식되어 올바르게 사이트 뜨지 않는다)

AppHarbor_Test (앱 최상위 폴더)

└ Sln (솔루션 폴더)

    └ MyApp.sln (솔루션 파일)

└ Project1 (클래스 라이브러리 폴더)

└ ASPNETMVC (웹 프로젝트 폴더)

<

p>

이렇게 해서 프로젝트를 만들거나, 기존 웹 되는 프로젝트를 먼저 준비한다.

그리고 아래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

  • Git for Windows (Github for Windows 는 Github 연동일 때만 해당) (필수)
  • TortoiseGit 또는 Git Extensions (마우스 클릭으로 하고 싶으면 설치, 콘솔로 하겠다면 비설치)
  • Git Source Control Provider for VS2012 (있으면 편하고 없어도 무방)

Git 쓰는 방법은 귀찮아서 패스. 구글 검색하면 흔하디 흔하게 나온다.

AppHarbor 가입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메인 페이지에서 GET STARTED NOT 버튼을 클릭하여 이메일, 아이디, 비번 세가지만 쓰면 된다. 그럼 인증메일이 오는데 인증메일 링크를 클릭하고 로긴하면 가입절차가 끝난다.

그러면 Create New Application 나오는데, 원하는 이름을 입력하고, 서버 위치 선택 후 만들면 된다.

서버 위치가 미국, 유럽, 미국베타가 있는데 걍 미국 선택 후 만든다.

그런 다음, 왼쪽 메뉴 하단에 REPOSITORY URL 버튼이 보일 것이다. 클릭하면 URL이 복사된다.

Git 원격 URL을 복사된 URL로 쓰면 된다.

특이한 점은 비밀키 생성된 파일을 요구하지 않고, 비밀번호만 요구할 것이다. 원체 윈도우다 보니 HTTPS 프로토콜만 제공하나보다. 물론 비밀키파일 생성하고 원격에 등록하면 매번 비번 입력하는 귀차니즘 없이 쓸 수는 있는데.. 안타깝소.

그리고 메뉴에 Hostnames 가보면 생성된 URL이 뜨는데 이게 당신이 만든 웹 사이트를 접근할 URL 이다.

안타깝게도 사용자 지정 도메인은 유료이기 때문에 운영할 맘이 없다면 그냥 기본 제공 도메인을 쓰도록 한다.

다음으로, DB를 쓰도록 하자. AppHarbor 사이트 위에 대메뉴에서 Add-ons 가면 되는데, MySQL, PostgreSQL, MSSQL 등의 SQL DB가 지원되고, MongoDB, Redis, CouchDB 등의 No-SQL 디스크 기반 또는 메모리 DB를 사용할 수 있다.

무료 플랜도 찾아보면 나오며, 테스트로 쓸수 있고, 경우에 따라 원격 접속도 가능하여 확인도 가능하다.

MSSQL 쓰려면 맨 아래로 스크롤 이동하면 나오는데, Yocto 가 무료다. 공유된 SQL 환경에서 20MB 무료로 제공한다.

주저없이 테스트 해주자. 당신의 컴터에 매니지먼트 스튜디오 등의 DB 클라이언트 있으면 거기서도 접속 가능하므로 참고.

composite / 2013년 10월 7일 / 미분류 / 2 Comments

Website in Windows Azure 후기

후기 올리라는 카페에다가 올리고 여기에 Mighty and Powerful 하게 올렸습니다.
오늘 애져를 들어가자마자 깜짝 놀랬던건 바로…
 Capture25.png

올ㅋ 한글화도 했네요. 이제 문서도 한글화하면 되겠군요.
여담인데 JDBC for MSSQL 도 한국인들이 많이 사용합니다.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JAVA와 오라클이 찰떡궁합이라면서 JAVA와 MSSQL 쓰는 시스템 의외로 많더군요,)
그것도 문서가 한글화된게 없어서 아쉬웠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냅두세요. 굳이 한글화 안해도 알아서 잘써요.

어쨌든 오늘은 웹사이트 애져가 생긴 기념으로 웹사이트 애져를 만진 후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냥 ASP.NET 이나 ASP.NET MVC로 애져 돌리면 식상(?)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만질 프레임워크는 바로..

logo

낸시입니다. 루비에서 간단하고 빠르게 웹 앱을 만들 수 있는 문화컬쳐 프레임워크 sinatra 의 닷넷 버전이죠.

http://img.viame-cdn.com/photos/4731d520-2f08-0130-db54-1231380fae95/r600x600.jpg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강좌도 올렸습니다. 관심있다면 링크 클릭하시와요.
http://www.sqler.com/447154

자 이제 낸시 웹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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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빈 웹 프로젝트를 만들어 줍니다. 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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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프로젝트를 오른쪽마우스 클릭해서 Nuget 패키지를 엽니다.
낸시는 .NET 4.0 이상이 요구되기 때문에 VS2010 이상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없어도 개발하기 쉬울정도지만..ㅋ)
VS2010 에서부터 확장기능이 지원되기 때문에 Nuget 은 필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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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된거 받습니다. 여러분이 낸시를 가장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ASP.NET MVC3 을 만져봤다면 Razor 쓰는데 지장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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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낸시를 돌릴 클래스가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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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이름가지고 저는 뭐라하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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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줄 하나로 요청과 응답이 끝납니다. 홈페이지 들어가자마자 Hello World 라고 람다식으로 반환해줍니다. 이렇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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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나옵니다. 참 쉽죠?
이렇게 끝나면 안되죠. 이제 뷰를 만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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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항목을 추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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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 역시 기대에 부흥하는군요. Razor 뷰파일은 일반 웹 앱에서 제공 안하죠. HTML 파일 선택하시고 걍 확장자를 cshtml 파일로 바꾸시면 됩니다.
(VB.NET 도 지원합니다. 쓰실 분은 vbhtml 로 확장자 바꾸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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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모델을 사용하려면 @inherits Nancy.ViewEngines.Razor.NancyRazorViewBase<모델타입> 을 상속받아야 합니다.
제네릭 없어도 됩니다. 없으면 Model 속성은 dynamic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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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하나 요청과 응답을 만들어줍니다. 메서드 방식이 아닌 인덱싱 방식입니다.
인덱싱 방식이라서 보기에도 정말 깔쌈하지 않나요?
View 속성에서 첫번째 인자는 뷰 파일, 두번째 인자는 전달할 모델입니다. 참 쉽죠?
그럼 빌드하고 접속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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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태그 넣는걸 깜빡했지만 잘나오는거 보니 감격스럽지 않습니다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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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낸시 웹 앱을 이제 애져로 배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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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프로필 다운로드 클릭해서 로긴하고 프로필 다운받아서 겨져오기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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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알아서 세팅을 해줍니다. 아주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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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구성은 어떻게 해도 상관은 없지만 저는 Release 가 선택되서 그냥 이대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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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서 오류가 뜨는데… 애져 공식인데 왜뜰까.. 에라이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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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올라갈 파일이 뜹니다. 이제 최후의 버튼인 게시 버튼만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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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됩니다. 게시되는동안 커피한잔 하세요. 저는 물한모금 마신다음 보니 완료되있더군요.
이제 부풀린 마음으로 게시된 웹사이트에 접속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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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뭐야… 왜이래..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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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버깅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설정설정설정… 그런다음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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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여 갑자기 잘만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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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하나도 없이 잘만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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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아니게 정말 완벽하게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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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애져에서 빌드를 안하고 그냥 냅다 띄워버렸군요.. 애져 이것좀 어떻게 해주세요.
어쨌든 사건은 해결하였으니 서비스할때 불필요한 항목은 해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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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빠르고 쉬운 낸시를 애져로 돌리는데 성공했습니다. 어때요. 참 쉽죠?

애져 웹사이트는 .NET 과 PHP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NET 3.5 또는 4.5 를 띄울 수 있기 때문에 VS2008 로 만든 사이트도 띄울 수 있죠.

회사에서 일하면서 클라우드에 대한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학생이 천명 이상인 대학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대학에서 전산관리는 정말 빡세다고 하더군요.
이때 전산종사자가 가장 두렵고 힘든 시기가 있는데 바로 수강신청이라고 합니다.
수강신청 시기에 학생들이 많이 몰리다보니 서버 뻗는건 한순간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떤 대학은 자체 서버에서 수강 신청을 하는 대신 전문 대기업 (KT같은 통신사 등)에다가 클라우드로 띄운다고 합니다.
수강신청기간 동안 트래픽은 거기로 몰리고, 자체 서버가 다운되는 부담은 감소했습니다. 물론 그만큼의 비용도 절약했죠.
그리고 수강신청기간이 끝나면 클라우드에 있던거는 내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쓴만큼 비용 물고 철수.

여태까지 클라우드를 어떤 전략으로 사용하면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해봤는데. 정말 납득이 빨리 가는 사례를 이렇게 언뜻 접해보니까 신선한 프래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클라우드가 왜 주목받고 매력적인지 실감을 하게 된 사례라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애져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composite / 2013년 3월 8일 / 미분류 / 0 Comments

저도 후기를 올리는군요.

이번에도 기회를 딱 잡았는데 야근덕분에 만져볼 기회가 더욱 없었습니다.

그래도 짬짬이 2012 세팅을 좀 했습니다.

애저 관리 화면은 정말 심플하고 깔끔하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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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OS다 보니 이것저것 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원격에서 문제가 생겼을때 재시작이나 종료가 가능하구요.

처음 사용할때는 뭐가 뭔지 알아내기가 힘들었습니다. 사용자에게 버튼이 어딨는지, 탭이 어딨는지에 의미를 부여했으면 좋겠더군요.

특히 포트를 개방하는 ENDPOINTS 찾느라 해맸습니다…

뭐.. 그렇긴 하지만 역시 가상OS 환경 만지는거는 그냥 하던데로만 하면 되니 얼마나 좋습니까.

저는 2개의 VM에 하나는 웹 서버, 하나는 DB 서버를 사용했습니다.

DB는 MSSQL이 아닌 몽고DB를 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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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웹플랫폼 인스톨러는 어찌보면은 외부툴이라 안정성에 민감한 분이라면 조금 꺼려할 수도 있는 툴입니다.

그만큼 필요한 소프트웨어가 쉽게 깔리다보니요.

만약 웹 서버에서 순수 .NET 환경을 꾸밀거라면 왠만하면 IIS 세팅만 하고 마세요. GAC 줄이는게 웹 프로그램 관리상 이롭습니다.

VS에서 웹개발하고 게시를 하면 독립형 게시를 할 수 있습니다. 서버에 어떤 종속성 필요없이 걍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용량을 좀 먹는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어떤 서버에서도 돌아갈 수 있는 가장 최선의 길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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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서버에는 몽고디비를 깔고 테스트 좀 해봤습니다. 제가 왜 몽고디비를 깔았냐면은 바로 제가 모델링해서 완성한 주소 줄이는 앱을 올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시간만 있었다면 데이터 열나게 올리고 열라게 조회하려고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쉬움만 남는군요.

거기다가 다음 체험에는 MSSQL 까지 깔아준다 하니..ㅋㅋ

ENDPOINT 로 포트개방을 하였습니다. 아까 관리화면에서 ENDPOINT 글씨 클릭하면 포트 포워딩 비슷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웹이다 보니 80번 포트를 개방했습니다.

이렇게 세팅한 화면에 제가 만들었던 앱을 올리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sshot-4.png

감회가 새로울 줄 알았는데 DB 로그인 에러가 먼저 반겨주더군요.. 이상태에서 밤을 보내고 결국 GG치고 말았습니다..

애져를 쓰면서 많은 걸 느꼈습니다.

클라우드의 강점이라 하면은 바로 주문한 대로 준비가 되는 플랫폼 아니겠습니까.

그런 역할을 역시 충실히 해내는 애져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이런 클라우드 플랫폼을 어떻게 쓰고 투자하는게 좋겠다 라고 생각하십니까?

저같은 경우에는 글로벌 서비스에 맞는 테스트 및 배포에 용이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서버가 여러 군데 있으니까요. 한국 서버에서 글로벌하게 서비스 하는건 성능상이나 보안상이나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이런 애져를 이용하는 것은 여러분의 서비스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따라서 대우형님에게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 데스크탑 경험 세팅하지 말아주세요.

– 5차 체험도 만들어주세요. 이번엔 리눅스로!

– 한두개 코어짜리도 체험하게 해주세요. 고사양이면 너무 막쓰게 되잖아요(?)

어쨌든, 클라우드를 몸소 체험하는 좋은 기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돌리고 있는 2012 서버 스샷 올리고 쿨하게 마치겠습니다.

HP 마이크로서버에 웹서버 깔고 하이퍼브이 깔아도 녀석 튼튼하게 잘돌아갑니다.

mini.png

다음 체험 하면 자바돌려볼까..

composite / 2012년 11월 23일 / 미분류 / 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