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스크립트 콜백함수 관리 아이디어

Vue를 공부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글 싸지른다.

자스에서는 가변인자 값은 가져올 수 있는데, 인자명은 못가져온다.
일단 자스에서 개체 까는 API인 ReflectProxy가 있는데,
대체적으로 개체 속성과 생성 관리를 담당할 뿐이다. 물론 유용하긴 하지만.
함수 내에서도 인자를 까는 메소드도 없고, API도 없다.
함수 내 arguments 개체 또한 인자값을 가져올 뿐이고.
최신인 ES2017에서도 이를 대응할 API는 없다…

물론 불가능한 건 아니다. 한가지 확실한 점은, 네이티브 함수(예: Object, Array 등)만 아니면
Function.prototype.toString() 메소드를 실행 시 함수 전체가 까발려진다.
거기서 함수명과 인자, 함수 내용이 모두 나오게 된다. 그 어떤 브라우저든 간에.

그래서 이를 이용해 인자 이름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출처: How to get function parameter names/values dynamically?

var STRIP_COMMENTS = var STRIP_COMMENTS = /(\/\/.*$)|(\/\*[\s\S]*?\*\/)|(\s*=[^,\)]*(('(?:\\'|[^'\r\n])*')|("(?:\\"|[^"\r\n])*"))|(\s*=[^,\)]*))/mg;
var ARGUMENT_NAMES = /([^\s,]+)/g;
function getParamNames(func) {
  var fnStr = func.toString().replace(STRIP_COMMENTS, '');
  var result = fnStr.slice(fnStr.indexOf('(')+1, fnStr.indexOf(')')).match(ARGUMENT_NAMES);
  if(result === null)
     result = [];
  return result;
}

그러하다. 함수 내용을 파싱해서 코멘트 제거하고 인자명만 쏙 가져올 수 있다.

getParamNames(getParamNames) // returns ['func']
getParamNames(function (a,b,c,d){}) // returns ['a','b','c','d']
getParamNames(function (a,/*b,c,*/d){}) // returns ['a','d']
getParamNames(function (){}) // returns []
getParamNames(function (a=4*(5/3), b) {}) // returns ['a']

완벽하게 대응이 되는 것 같진 않아보여도 대부분 케이스에 대응이 가능하다.
굳이 대응 안되는 케이스가 있다면… 아무래도 화살함수(Arrow Function)가 되겠는데,
(a=>b).toString() 호출하면 크롬의 경우 "a=>b" 이렇게 나온다…
가장 쉬운 대응 방법은 babel로 강제 변환해서 써버리는 것이다… asyncawait 나오면 묵념…

추가로 명명된 가변인자(function(...args))도 대응할 수 없다. 근데 일반 가변인자처럼 대응이 더 어렵다. 패스.

어쨌든, 이제 내가 말하고자 하는 아이디어 예제를 내겠다.
document sandbox 예제다. 함수인자 까는 함수는 위에 것을 그대로 활용한다.

function sandbox(func){
    var anames = getParamNames(func);
    anames = anames.map(function(method){
        return function(){ return document[method].apply(document, arguments); };
    });
    return func.apply(window, anames);
}

sandbox(function(createElement, getElementById, createTextNode){
    var a, b;
    a = createElement('p');
    a.innerHTML = "hello world!";
    document.body.appendChild(a);
    b = getElementById('out');
    b.appendChild(createTextNode('YAY~!'));
});

참고로 document 객체의 모든 요소는 참조를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함수로 감싸 꼼수를 썼다.
실행 결과는 jsfiddle 에서 볼 수 있다.
만약 Array.prototype.map 메소드가 실행되지 않는 구닥다리 브라우저의 경우는… jQuery.map() 으로 알아서 수정해서 테스트 해보라.

뭐 내가 말하려는 게 대충 이런 식이다. 이런 샌드박스형 콜백을 활용하면 더 유연한 콜백 대응이 가능할 거라 믿기 때문이다.
근데 왜 ECMA에서는 인자명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걸까? 의문을 가지며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다.

끗.

composite / 2017년 9월 7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nw.js 한국어 활동을 중단하다.

다들 Electron 쓰는 거 안다.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다. nw.js 활동 관뒀다.
시간에 쫓기고 관련 프로젝트도, 수요도 없으며, nw.js 쓰던 개발자들도 모두 Electron으로 옮긴 데는 이유가 있다.
뭐, 어찌보면 나의 변명을 싸지르는 글이기도 하다. 일단 나열하겠다.

미미한 수요

현재 많은 개발자들은 데스크탑 앱을 간편하게 제작하는 데 Electron 으로 개발하고 있을 것이고, nw.js 라는 놈이 있었나 하는 사람들은 깊게 파기 시작하다보면 아하 할 것이다.
당연하겠지만, Electron은 개발자 친화적인 프레임워크를 구축하였기에 더 많이 채택된 것이다. 즉, 이런 이유로 Electron을 선택한 것이다.

  • node.js 에 익숙한 개발자들의 익숙한 개발환경 구축 용이
  • ASAR 패키징을 통한 기본적으로 손쉬운 패키징
  • 많은 사용자 커뮤니티 층과 Issues
  • 성능과 기술 수용속도가 유리
  • 견고하고 안정적인 업데이트 주기

당연하겠지만 첫번째 이유가 가장 큰 이유 되시겠다.
물론 nw.js도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

  • node.js 에 익숙하지 않아도 구축 가능한 개발 환경
  • 자바스크립트 소스코드 보호를 위한 nwjc 제공

둘 다 오픈소스다. 그리고 하나는 Github, 하나는 Intel 이 주도한다.
결국 nw.js 의 업데이트 속도와 Issue는 느려졌고, Intel의 보수적 개발 덕분에
수요자들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자연스레 Electron의 압승으로 현재 진행중이다.

여기서 Electron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수요층이 있는데, 바로 실시간 처리를 하는 업자들이다.
대표적인 예로 메신저, 화상 회의나 채팅 등이 있다. 그리고 여러분이 많이 쓰는 Slack이 대표적 업체다.
개발하던 패턴대로 개발하면 되기 때문이다. node.js 관련된 여러 기술들을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다.
물론 네이티브로 갈 땐 얘기가 달라지지만.

기술적으로 Electron은 nw.js에 비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컨텍스트가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
이 때문에 명확한 컨텍스트 관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랜섬웨어 프레임워크???

파일을 무작정 암호화 하고 파일을 인질삼아 금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이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스크탑 프레임워크의 쌍벽이 있는데,
하나는 .NET WinForm이고, 또 하나는 nw.js 다.
그래서 보안개발자들 입장에서는 nw.js 는 비트코인처럼 혐오하는 프레임워크일 지도 모른다.
당연하겠지만 node.js 에 익숙하지 않은 개발자들에게 nw.js는 접근성이 용이하다.
왜냐면 그냥 웹 페이지만 띄우고 package.json 쓰고 실행만 하면 땡이기에.
그래서 어느 백신은 nw.js 들어가기만 해도 걸러내는 오진을 선보이기도 했다.
결국 nw.js 는 Electron 개발자 중 아는 개발자들에게 웃음거리가 됐고 불명예스러운 프레임워크가 됐다.

Github의 윈윈전략

Electron은 Github의 주요 기술이다. Atom Editor는 그 기술을 통해 제공하는 컨텐츠일 뿐이다.
거리낌없이 Electron을 오픈했고, 기업들은 이를 선택했다. MS도 거리낌없이 선택했다.
이리하여 Github은 거대한 플랫폼 시장을 형성하는 데 성공했고, 이제 Github 종속된 대기업이 많아졌으며,
세계적 브랜드 네이밍을 어마어마하게 키운 업체가 되었다. 한국 직원이 아직도 없다는 건 무시하자.
(참고로 중국과 일본은 있는데 한국은 없다는 점에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병신이 본인이다. Github Enterprise는 중국과 일본에 현지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한국은 없다고 한다. 지금도.)

그에 반해 nw.js 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Electron을 탄생시킨 프로젝트였지만,
이제 말하는데 nw.js 프로젝트를 인텔이 이끄는 걸 아는 사람도 별로 없더라. 허..

브랜드 파워는 이런 단순한 곳에서 출발하여 거대한 시장을 이끌어내고 있다.

나 이제 뭐하냐…

일단 Electron 에반젤리스트들은 한국에도 꽤 많아졌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 이름 석자 알린 사람도 꽤 있다.
그런 면에서 나는 비주류에 노를 젓다 썰물 다 가 고립된 상태인 것이다.
지금 내 꼬라지를 짤방으로 마무리하며 시간상 여기까지 싸지르도록 하겠다.

둠가이

composite / 2017년 7월 11일 / Dog's bullshit,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프론트엔드에게 setTimeout 함수는 단순한 함수가 아니다!!!

일단, 지금 내가 좆같이 외부망 막힌 프론트엔드 개발짓거리 하고 있는 관계로 블로그질을 잘 못하겠지만,
이런 일을 자주 겪어 존나 머리가 쌓이기만 하기에 내 메모리 릴리즈 하는 개념으로 글 씨지르겠다.

프론트엔드 개발하다 보면 이런 경우를 겪는다. 특히 화면 변경할때 말이지.
화면을 변경하다 보면 갑자기 스크립트 오류가 나거나, 원하는 화면이 안나올 때가 있다.
이것으로 머리 싸매다가, 안되겠다. 지연시켜서 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setTimeout 함수를 쓰면
원하는 화면변경이 이루어진다. 이상할 정도로.
더 웃긴 현싱은, 타임아웃 주기를 0으로 해도 잘된다는 것이다. 이게 대체 어떻게 된 거지?

먼저, 자바스크립트는 싱글 쓰레드라는 것. 아주 질리도록 들었을 것이다. 비동기도.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점은 이 싱글 쓰레드가 하필 화면을 표현하는 렌더링 시점에도 블로킹 현상이 일어나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즉, 스크립트 실행중인 시점에 DOM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 지 우린 예상할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 싱글 쓰레드로 하나씩만 진행하기 때문에.
그럼 왜 setTimeout 함수는 회피할 수 있을까? 간단하다.
위 그림을 보면 setTimeout 블록으로 등록된 timer 스레드는 그저 다음 실행 시점으로 예약만 하고 이 스레드에 도달해야 실행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setTimeout은 분명 1초인데 1초 빨리 실행하거나 1초보다 늦게 실행하기도 하는가?
먼저, node.js 개발해본 시람은 알겠지만 거기는 setTimeout 함수는 없고 process.nextTick 함수를 사용한다. 그렇다.
원리는 비슷하다. 빠르게 tick 하면서 스크립트가 실행된다. 게임이나 영상으로 치자면 프레임 단위에 무슨 이벤트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보통 1 tick 하면 1/1백만 초다. 백만분의 1초. 하지만 setTimeout은 아무리 최소값이라도 4/1000초.
클라이언트 스크립트에서 tick 단위를 허용기엔 가뜩이나 렌더링이 스레드 예약하고 블록거는데 무슨 일이 일어날 지 검증이 안 된 상황.
자, 일단 여김가지 갔으면 이제 setTimeout 함수로 예약한 함수 루틴은 나머지 구문을 실행한 후 실행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렌더링에 시간을 벌어주어 렌더링 후 화면 변경에 대한 정보를 불러오고 쓰는 데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그런 트릭인 것이다.
그런 고로 화면을 변경할 때, 특히 DOM 데이터를 주고받거나 다룰 때 setTimeout 함수는 DOM 렌더링 시간을 벌어주어 원하는 사용자 처리를 도와주는 프론트엔드에게 고마운 함수인 것이다. 감사하며 쓰도록 하자.

참고: Why is setTimeout(fn, 0) sometimes useful?

composite / 2017년 1월 9일 / Piss Development / 1 Comment

또다른 오픈소스 IDE: Consulo IDE

흐음… 한국에 자바 IDE 쌍벽은 아무래도 Eclipse 와 IntelliJ 일 것이다.
Netbeans 도 있긴 하지만 쓰는 사람이 드물어서…

어쨌든 간에, JetBrains 에서 .NET IDE 만든다고 한 지 2주.
근데 댓글에서 심상치 않은 IDE를 발견했다.

이름하여 Consulo IDE 이다.

Consulo는 IntelliJ IDEA Community Edition의 쉘 전신인 IDEA IDE 베이스로 만들어진 오픈소스 IDE이다.
현재 안드 공식 개발 툴인 IntelliJ IDEA 기반의 쉘 UI 프레임워크가 오픈했다라…
엉? IntelliJ에 썼던 UI가 오픈소스라고?

정말 있다. 오픈소스로. IntelliJ Community Edition

그렇다. 커뮤니티 에디션에 한해서 오픈소스로 공개하긴 했다.
게다가 Apache 2.0 라이선스다. 상업적으로 써도 문제는 물론 없다.
아니었으면 상업적으로 안드로이드 개발은 물건너 갔을테니.

어쨌든, 다시 Consulo로 돌아가자.

Consulo는 현재 C#, Javascript, Java 등을 지원하며, 모든 언어를 지원하는 하나의 IDE로 통일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안타깝게도 안정된 버전이 아니라서 실무에 쓰기는 조금 어렵지만,
유니티 개발자들이 이 IDE를 주목하고 있다.
왜냐?
모노IDE가 좆같거든.

인텔리 기반이라 인텔리 플러그인을 지원 하기는 한다. 조금 손을 봐줘야 한다고 한다.
마이그레이션 과정을 거치는데, 아무래도 라이선스 이슈 때문이다.
불편하더라도 인텔리제이와는 분리해야 써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Add a plugin

JetBrains 에서 Project Rider 로 C# IDE를 꾀하고 있고.
아마 유니티 개발에서 하나의 변수로 떠오를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어자피 모노와 닷넷은 API가 틀리지 언어 구조와 스펙까지 틀린 건 아니니
지켜봐야 할 내용이고,

거기에 오픈소스로 강공을 펼칠 Consulo IDE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IDE 전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우오.

composite / 2016년 1월 28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jQuery paging plugin update

jQuery paging plugin

내가 이걸 개발하고 방치한 지 3년이 지났다.
하지만 의외로 사람들이 페이징 플러그인을 찾다가 내 블로그에 들리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 블로그에서 내가 만든 페이징 플러그인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래도 돌아가긴 하나보다. 안정적으로.

그래서 오늘 오랜만에 재대로 손 좀 대봤다.
0.1.7 에서 0.2.0 으로 업데이트 했다.
기존 버전과 달라진 건 크게 없는데, append 속성이 쓸모 없어져서 제거하고, className 으로 컨테이너 관리 편의성을 높여준 업데이트이다.
나머진 기존 그대로 쓰면 되긴 하지만, 좀 더 편리하게
재호출할 때를 대비하여 일부 속성만 정의해도 기존 속성에서 정의 속성을 덮어씌워 페이징을 구성하겠끔 만들었다.
그렇다 보니 destroy 키워드가 생겼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문서에 안넣었는데, .paging(‘속성명’) 을 통해 속성값을 불러올 수 있다.
이는 아직 실험 단계지만, 조만간 편리하게 페이징이 처리되도록 할 생각이다.

프로젝트 페이지는 여기로 가면 되고,
bower 설치도 지원한다. bower install jquery.paging

언제까지나 유의사항은 “스타일링은 알아서 하라” 이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 바란다.
감사하다.

독자: 이 미친새끼가 반말하고 지랄이야.

composite / 2016년 1월 26일 / Piss Development / 2 Comments

Javascript 파이프라인

어찌보면 나도 간과한 일일 수도 있다.
Javascript 로 열심히 삽질하다 보면 역시 콜백 늪에 안빠져본 자스 개발자는 없을 것이다.
이런 콜백 지옥을 빠져나가기 위해 여러 패턴이 도입되었고, 그 중 대표적인 게 Promise 패턴, Generator, 그리고 async/await 이다.

마침 Play.node() 라는 컨퍼런스가 이미 진행했었고, 공개된 발표자료 중 바로 한눈에 들어온 세션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Session 3. Pipe: 콜백지옥의 또 다른 거짓 선지자 였다.

그리고 콜백 지옥을 빠져나갈 수 있다는 여러 선지자들, 그리고 세션 발표자가 이를 개선하기 위해 만든 또다른 선지자를 소개하는 시간이었다.
필자는 여기에 참여하지 못해 이 세션의 처음과 끝이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스 개발자들은 뭔가 너무 차별화된 형식으로 접근하려는 시각이 눈에 띄었다.

그렇다. 너무 차별화되어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결국 똑같은 패턴.

그게 바로 작업 흐름 관리이다. 영어로 Task flow management.
이를 관리하기 위해 보통 제공되어 사용하는 패턴이 바로 Pipeline pattern 이다.
작업 단위 간 통신을 위해 꼬리를 물고 무는 패턴.

자바스크립트는 싱글 쓰레드다. 그렇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이점이 있지만 이를 위해 잃은 많은 것들이 있다.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바로 비동기 이다. 자스는 비동기에 능하다. 어떤 작업 흐름을 미꾸라지처럼 빠져 나가는 재주를 지녔다.

다른 언어에서도 이런 미꾸라지같이 작업 흐름을 마칠 수 있는 이점을 수용하려 하고 있었고, 이렇게 생겨난 것이
자바의 Future<T> 와 닷넷의 Task<T> 이다. 그리고 닷넷 4.5 에는 asyncawait 문법으로 비동기 작업 흐름 관리에 종지부를 찍을 것 같았다.
자스에서도 이런 종지부를 받아들여 ES7에 들어올 예정이긴 하지만… 언제 들어올지는 아직 모른다. 그렇기에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오늘도 자스는 작업 흐름을 관리하고 있다.

동시성과 비동시성을 합쳐서 여러 케이스로 작업 흐름을 관리하는 업무는 의외로 많다.
하지만 많은 개발자들은 이를 동기적으로 처리하려고 한다. 왜냐, 그게 편하고 순서있고 보기도 편하기 때문에.

하지만 위 소개된 세션을 통해 이런 자스의 고충을 이해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아니. 이해해야 할 수밖에 없다.
바로 자스는 아까 말했듯 싱글 스레드이다. 아까 말했듯이 자스는 어찌보면 너무 많은 것을 잃은 것만 같다.
쓰레드를 여러 개 사용할 수 있는 자바나 닷넷 등이 아니다 보니 쓰레드 단위로 Pipeline 을 갖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위 세션처럼 비동기 방식의 장점을 살려 바로 이벤트를 통해 작업 흐름을 관리하는 파이프라인을 구현한 것이다.
여기서 가장 핵심 공통점은 바로 작업 간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한다. 그리고 이 때문에 구현한 것이다.
자스는 작업 흐름 관리를 위해 콜백 간에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 일이 많다. 그렇다 보니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콜백 지옥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렇다. 자스도 결국 파이프라인 패턴 써야 한다. 작업끼리 물고 물고 늘어진다. 이건 어느 언어나 업무 흐름에 피할 수 없는 숙명인 것이다.
자스는 작업을 관리하는 방식이 다를 뿐, 결국 작업은 파이프라인인 것이다. 어쩌면 동시에 해야 할 수 있고, 그리고 동시에 모두 끝나야 대기탔던 작업 해야 하고.

WE ARE THE HELLO WORLD.

참고자료

Play.node() 발표자료 http://d2.naver.com/news/2602887
자바 : 파이프 스트림과 쓰레드간 데이터 교환 http://javacan.tistory.com/entry/72
닷넷 : C# 쓰레드 이야기: 11. 이벤트(Event) http://www.hanbit.co.kr/network/view.html?bi_id=360

콜백지옥의 또 다른 거짓 선지자 관련 또다른 참고자료

Node.js Flow (part 1) – Callback Hell vs. Async vs. Highland http://blog.vullum.io/javascript-flow-callback-hell-vs-async-vs-highland/
Node.js Flow (part 2) – Fibers and Generators http://blog.vullum.io/nodejs-javascript-flow-fibers-generators/
yortus/asyncawait – Callback heaven for Node.js with async/await https://github.com/yortus/asyncawait

composite / 2016년 1월 6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JS] String.prototype.replace() 문자열 함수 대체를 허하노라!

제목은 좀 거창하겠지만 그냥 String.prototype.replace 메소드의 함수 사용법 정리다.

먼저 콜백 함수 구조는 아래와 같다.

function(match, p1, [p2... p9, offset, string){
    // insert your code here.
}

인자는 이렇게 알면 된다.

  • match: RegExp.prototype.match() 메소드 실행 후 나오는 배열의 첫자리[0]에서 정규식에 매치된 문자열 전체를 불러온다. 그걸 가져다 쓴다. ($0)
  • p1, p2... p9: 정규식의 그룹 매치 ($1 ~ $9) 인자이다. 그룹 매치는 최대 9개 불러올 수 있으며, 늘어날수록 두번째 기준 인자에서 늘어난다.
  • offset: 정규식이 매치된 원래 문자열 대비 위치이다. 예를 들어 abcd 에서 bcd 매치가 될 경우 offset 값은 1이 된다. 당연히 0부터 시작이다.
  • string: 정규식을 검색하기 위해 사용된 문자열 전체를 불러온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p1, p2... 인자인데, 이들 때문에 offset이 몇번째 인자인지를 가늠할 수 없다. 당신이 그룹 매치를 몇번 하냐에 따라 인자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제 거청하지도 않은 설명 끝났으니 예제를 통해 사용해보도록 하겠다.
간단한 템플릿 치환 예제이다.

var tmpl = '내 이름은 [[name]] 이며 나이는 [[age]] 이다.',
    binding = {name: '홍길동', age: 20},
    regex = /\[\[(\w+)\]\]/g,
    callback = function(match, name, offset, string){
        return binding[name] || '그딴거없다';
    };

console.log(tmpl.replace(regex, callback));
//결과: "내 이름은 홍길동 이며 나이는 20 이다."

간단하지 아니한가?

여담:

String.prototype.replace 메소드는 원체 느리다. 가장 빠른 방법이 일반 문자열 replace이다. 어자피 한번만 갈아 끼우기 때문에 빠를 수밖에 없다.
이는 문자열 대체냐 함수 대체나 상관없이 비슷한 성능을 내준다.
그러니 업무상 템플릿 엔진에 성능 신경쓸 시간에 걍 체념하고 이거 쓰거나 어떤 이가 만들어준 템플릿 엔진을 쓰자.

ECMAScript 6 의 새로운 문법인 템플릿 문자열이 있다. 사용법은 아래와 같다.

var binding = {name: '홍길동', age: 20},
    tmpl = `내 이름은 ${binding.name} 이며 나이는 ${binding.age} 이다.`;

console.log(tmpl);

PHP 쓰거나 .NET 4.6 쓴 사람에겐 익숙한 문법이긴 하지만 역따옴표(`)를 쓴다는 게 특이점이라 하겠다.
ES6 트랜스파일러인 Babel.js 는 위 문법을 쓰면 아래와 같이 변환한다.

'use strict';

var binding = { name: '홍길동', age: 20 },
    tmpl = '내 이름은 ' + binding.name + ' 이며 나이는 ' + binding.age + ' 이다.';

console.log(tmpl);

그렇다. 문자열 합치기(string concatenation)를 사용하여 간단하고 성능 좋게 해석했다.
아직은 이 기능이 네이티브로 들어간 모습은 못봤다. 그래서
트랜스파일링 시간과 표현 시간이 합쳐져서 아직까지 성능은 느리게 나온다.
직접 테스트하고 싶으면 http://jsperf.com/es6-string-literals-vs-string-concatenation 가면 된다.

그럼 이만.

composite / 2015년 12월 23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Symbol 프로그래밍?

https://en.wikipedia.org/wiki/Symbol_(programming)

심볼. 굳이 우리말을 쓰자면 기호. 기호 개발. (뭔가 어색하다?)

오늘 페북에서 ECMAScript 6 표준에 Symbol이 정의되어 누군가가 MDN에 번역해 주었다.
Symbol – Javascript | MDN
심볼. 아마 자바, 닷넷, 자스 개발자 등에게 어찌보면 생소한 개념일 수 있다.
하지만 루비 개발자나 Object-C 개발자는 이미 있기 때문에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심볼 개발방법은 여러 스크립트 언어 등에서 채택한 개발론이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가장 유일한 식별자”다.
뭐?
루비(Ruby)의 심볼이란?

정의는 한 번. 더 이상 변경할 수 없는 값이다.
여기까진 상수와 비슷한 개념이다.
그렇다면 값 비교 시 “A” 와 “A”가 같다? 심볼은 그딴거 없다.
그렇다. 심볼의 값은 일종의 사람만이 식별하기 위해 존재하는 값일 뿐.
문자열 값은 리터럴을 정의할 때마다 메모리가 늘어난다. 설령 변수를 지정하던 상수를 쓰던.
간단하게 생각해보자.
“A” “BC” “DEF”… 이들은 언제 바뀌지 못하기 때문에 불명확한 메모리를 할당받으며 서 있다.
당연히 그런 만큼 메모리를 잡아먹는다.
하지만 심볼은 딱 정해진 메모리만큼만 먹는다. 바뀔 일도 없기 때문에. 확장할 일도 없고.
그러니 메모리 애끼는 효과가 있다.

그렇다면 어따가 쓰냐고?
가장 쓰임새가 많이 쓰이는 곳이 바로 “해시 값”을 다루는 데에 쓰인다.

JS에 새로 정의된 Symbol을 통해 예제 하나 뿌리겠다.
ES6 Symbol Test 예제

var obj = {};
var a = Symbol("a")

obj[a] = "a";
obj[Symbol.for("b")] = "b";
obj["c"] = "c";
obj.d = "d";

for (var i in obj) {
   console.log(i); // logs "c" and "d"
}

console.log(obj[a]); //logs "a"

심볼 “a” 란 해시 키에 “a” 값을 넣었다.
근데… 반복문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렇다. 주소 값이니 나오지 않을 수밖에.
대신에 명시적으로 해시 키를 정의하면 가져올 수 있다.
이런 이득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특징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뭐가 있을까?

간단하다. hidden 키와 값을 넣을 수 있는 그런 개발이라면 모두 가능하다.
일종의 private identifier 인 셈이다.

자. 이제. 자바와 닷넷도 이런 개념이 존재하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당연히 없다. 근데 자바와 닷넷은 문자열에 한해 인터닝(Intern) 이라는 개념이 있다.

자바의 String.intern() String.intern()은 메모리를 아낄 수 있다?

  • String pool에 있는 각종 문자열에 equals해서 같은게 있다면 그 놈을 반환하고,
  • 같은게 없다면 String pool에 String object를 추가하고, 추가한 놈을 반환한다.

즉, String 객체를 리터럴로 관리하여 메모리 절약을 꽤하는 개념이다.
그렇다 보니 아래와 같은 단점이 존재한다.

  • 우선 String 객체를 하나 만들어야 한다.
  • String의 equals 메소드를 이용해서 String pool에 있는 놈을 찾아서 비교해야 한다. ( 시간이 걸림 )
  • String pool에 들어 갔으므로, 더 이상 GC(가비지컬렉션)의 대상이 될 수 없다. ( 메모리 관리 불가 )

그렇기 때문에 적재적소에 잘 관리해야 한다는 점이 있다. 그래도 같은 문자열을 객체로 정의하여 메모리 쳐묵보단 낫다.

참고로 닷넷도 아주 동일한 개념이다. String.Intern() 메소드 쓰는 건 매한가지이며 동일하기 때문에 별도의 설명은 생략하겠다.

자. 자바와 닷넷이 문자열을 관리하는 방법이 여기서 나온다. 리터럴은 자바나 닷넷이나 내부 풀을 따로 운영하여 저장한다. GC에 걸리는 걱정 없이.
(물론 new String 처럼 객체로 만들었다면 걸릴 각오는 해야 하지만.)

뭔가 삼천포로 빠진 것 같다.
하지만 메모리를 아껴서 빠르고 유연한 개발을 꾀하는 개발자는 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뭐고, 뭘 알아야 하는지는 개발자의 사명인 것이다.
그러기 위해 이 포스트를 올렸다.
그럼 이제…

끗.

composite / 2015년 11월 17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프록시 자동설정 원리

Weblock 이라는 아이폰 앱이 있다.
이 앱은 광고 사이트나 패턴을 정리해서 프록시 자동설정 파일 (Proxy Auto-config, PAC)을
만들어 적용하여 사파리 등의 웹 브라우저에서 짜증나는 광고를 안띄워주는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필자의 경우 이 Weblock 을 무료일 때 다운받았는데, 이 앱 덕분에 쾌적한 브라우징을 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 원리는 무엇인가?

해답은 바로 Weblock 을 사용하면서 URL을 보면 js URL을 복사하는 부분에서 찾을 수 있다.
이 url 복사 후 붙여넣으면 js 소스가 뜨는데 이게 바로 PAC에서 사용하는 JS다.

운이 좋게도 이 PAC 스크립트를 작성하는 가이드를 한글로 제공한 고마운 분이 있으니,
미꾸라지 PAC (Proxy auto-config) 문법 링크를 참조하라.
이 글에서는 간단한 작성법만 나열하므로 PAC에 대한 전체적인 레퍼런스를 보고 싶으면 위 링크로 가도록.

먼저, 이 스크립트를 처음 작성한다면 먼저 JS에 대한 기초 지식이 요구되며, 단 3가지 문법만 기억하면 된다.

//1. 첫번째 프록시 접속 후 실패 시 두번째 프록시 접속. 세미콜론(;)으로 구분하여 작성하면 된다.
var PROXY_URL = "PROXY proxy1.example.com:8080; PROXY proxy2.example.com:8080";
//2. 프록시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접속하는 키워드이다. 
var DIRECT = "DIRECT";
//3. 이제 적용하기 위해 함수를 작성하는데, 함수명은 FindProxyForURL 이 되시겠다.
//   콘솔 프로그램의 main 함수와 같은 역할을 하는 프록시의 주 실행 함수이다.
function FindProxyForURL(url, host){
    // example.com 및 그 하위 도메인은 직접 접속하도록 한다.
    if (shExpMatch(host, "*.example.com"))
    {
        return "DIRECT";
    }

    // 임의 도메인을 접속 시 아래 지정된 IP와 마스크로 접속했을 경우
    // fastproxy.example.com 포트 8080 이라는 프록시로 접속하도록 한다.
    if (isInNet(host, "10.0.0.0", "255.255.248.0"))
    {
        return "PROXY fastproxy.example.com:8080";
    }

    //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접속을 proxy.example.com 포트 8080 으로 접속한다.
    // 만약 프록시 응답이 없을 경우 할 수 없이 다이렉트로 접속한다.
    return "PROXY proxy.example.com:8080; DIRECT";
}

끝이다. 어때요. 쉽죠?
위 파일을 js로 저장 후, 각 브라우저에서 프록시 설정에서 자동 프록시 설정할 때 저 스크립트를 작성한 URL을 지정하면 된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같은 모바일 환경에서는 Wi-Fi 연결 시 프록시에서 자동 선택 후, URL을 입력하면 된다.

자. 이제 이 PAC을 응용하여 간단한 Ad-block 스크립트를 작성하도록 하겠다.


//직접 접속 키워드 var PROXY_DIRECT = "DIRECT"; //차단 키워드 //Dummy Proxy로 차단한다. 해당 IP는 구글 DNS IP이다. //즉, 실제 프록시도 아니고 어자피 응답 실패하는 거 알지만 //이걸 이용해서 광고 사이트를 무조건 실패하는 프록시로 강제 접속하는 //마법의 키워드이다. var BLACK = "PROXY 8.8.8.8:53"; function FindProxyForURL(url, host) { var u = url.toLowerCase(); var h = host.toLowerCase(); //광고 호스트 중 하나인 onclickads.net 호스트이거나, 페북에서 사용하는 광고 이미지를 더미 프록시로 차단한다. if (dnsDomainIs(h, "onclickads.net") || shExpMatch(u, "*/fb*akamaihd.net/*image.php*facebook.com*ads*image*")) { return BLACK; } //나머지는 직접 접속으로 정상 접속하도록. return PROXY_DIRECT; }

그리고 이걸 당신의 웹호스팅이다 Github Page에 넣고 자동 프록시 설정 주소에 넣으면 광고차단 효과가 있을 것이다.
이게 끝인가? 맞다. 끝이다.

마지막으로 PAC 스크립트 작성시 주의점을 알려주겠다.

  • 몇몇 브라우저는 PAC 스크립트 파일의 인코딩을 시스템 인코딩에 따른다. 예를 들면 IE는 UTF-8을 인식할 수 없다. 특히 한글 입력은 왠만하면 하지 말자.
  • 크로스 플랫폼 PAC 스크립트를 작성 시 가능하면 옛날식 JScript 시절 표준을 따르는 것이 좋다. 각 브라우저나 OS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따르기 때문이다.

참고자료

composite / 2015년 7월 15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현재 실무에서 사용 가능한 100만개 Row 지원하는 무료 그리드 라이브러리

구글 검색하다가 어떤 새끼가 블로그에 그리드들은 HTML5 표준 아니고 jQuery 장식 플러그인이 아니라는 등의 불안감을 조성하여 웹을 포기하고 응용으로 돌아가겠끔 글 싸지르고 다닌다.

그게 2011년이었다. 근데 그때도 솔루션을 이미 쓴 곳은 별 문제 없다.

하지만 지금 2014년 HTML5 표준 재정 전인데 위 이슈로 씨부리는 새끼가 아직도 있다. 무시하자.

HTML5 표준에서 뭐하러 그리드 만드냐? 그리드 외에 여러가지 컴포넌트 편리하게 표준 만드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지.

어쨌든 니들이 어쩌면 이미 사용하고 있을 테고 앞으로도 필요할 것 같은 무료 그리드 라이브러리를 보라.

1. jqGrid

HTML 웹 프로젝트에서 많이 알려지고 많이 사용하고 있는 프로젝트.

3.7 부터 가상 스크롤 지원으로 100만개 행도 문제없이 출력

현재 쓰기 쉽고 가장 많이 쓰는 제이쿼리 기반 프레임워크

상용 모듈도 출시했으나 기본 jQGrid 라이브러리는 MIT에서 바뀌지 않는다고 공식 블로그에서 밝혔으므로 기업에서 문제없이 쓸 수 있다.

단점은 좀 무겁지만 어느정도 개선됨.

상용의 경우 모바일 지원 및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음. (물론 영어)

2. SlickGrid

대량 데이터를 순식간에 뿌리는 최초의 라이브러리로 먼저 소문난 라이브러리.

의외로 가볍고 제이쿼리 기반이며 자체 성능이 우수하다.

단점은 어려운 사용법과 뜸한 버전업. 하지만 커뮤니티가 활발하기 때문에 충분히 커버된다.

MIT 라이센스이기 때문에 기업에서 문제없이 쓸 수 있다.

상용이 없으며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없다.

3. DataTables

예전에 비해 많이 성숙해지고 깔끔해졌으며 속도도 향상되고 심지어 CDN까지 지원하는 (jQGrid도 마찬가지지만) 막강한 라이브러리.

초반에 한국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고 지금도 이거 쓰는 곳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국내는 인기가 없으나, 지금은 대적할 만 하다.

페이징 기반 그리드에 최적화되고, 그리드에 불필요한 기능은 확장으로 채울 수 있다.

대량 데이터를 위한 가상 스크롤 또한 확장으로 사용 가능하며 기본 다국어가 지원된다.

MIT 라이센스로 기업에서도 쓸 수 있으며, 활발한 커뮤니티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다.

테이블 태그로 초기화하기 때문에 Fallback 에 능하다. 근데 국내 정서에 필요한 확장 다 깔면 좀 느리다.

특히 가상 스크롤에서 조금 느린 성능을 나타낸다.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영어지만)

composite / 2015년 1월 30일 / 미분류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