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7.0의 새로운 기능

이번 .NET Core 출시 이례로 C# ~6.0 기반의 모든 것들을 이제 .NET Core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Roslyn 컴파일러 덕분에 C# 6.0 문법이 C# 5.0 인 닷넷 환경에서도 지원할 수 있도록 어셈블리를 제공하고 있으니,
아마 구버전 문법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되지 않을까 예측을 할려다 말았다. 굳이…

자, 본문으로 들어가서, 차기 닷넷코어에 탑재될 C# 7.0 언어의 새로운 기능을 Araboza.

Tuple

자바에서 걍 값만 쳐넣는 클래스를 POJO라고 한다. 그리고 닷넷에서는 POCO라고 한다.
대충 이런 식이다.

class PropertyBag
{
    public int Id {get; set;}
    public string Name {get; set;}
}
var myObj = new PropertyBag { Id = 1, Name = "test};

C# 3.0부터 지원해서 여러분들도 자주 써왔을 것이다.
닷넷에서는 이런 놈들을 지칭하는 용어가 튜플이다.

out 인자

잘 쓰지는 않지만 out 인자를 통해 메소드에서 여러 인자를 받아낼 수 있다.

public void GetLatLng(string address, out double lat, out double lng) { ... }

double lat, lng;
GetLatLng(myValues, out lat, out lng);
Console.WriteLine($"Lat: {lat}, Long: {lng}"); 

하지만 가장 큰 문제점이 있다면 바로 async 메소드에 쓸 수가 없다는 것.
그리고 코딩하기 참 불편하다. 패턴 참 개같아 보인다.

Tuple<> 클래스

C# 3.0부터 Tuple 이라는 클래스가 생겼는데, POCO 만들기 귀찮을 때 유용하기도 하다.

public Tuple<int, int> GetLatLng(string address) { ... }

var latLng = GetLatLng("some address");
Console.WriteLine($"Lat: {latLng.Item1}, Long: {latLng.Item2}");

근데… 알다시피 프로퍼티 이름 참… 맘대로 못짓는다. 어쩔 수 없다. 제공 클래스의 한계니까.

POCO

가장 많이 쓰는 패턴이다. Value Object 답게 읽거나 쓸 수 있다.

struct LatLng{ public double Lat; public double Lng;}
public LatLng GetLatLng(string address) { ... }

var ll= GetLatLng("some address");
Console.WriteLine($"Lat: {ll.Lat}, Long: {ll.Lng}"); 

근데 코딩 길이 참 길다. 원래 그렇지 뭐.

Tuple 반환 타입

자, 이제 C# 7.0의 튜플 형식에 주목해보자.
먼저, 2개 이상의 원하는 이름으로 반환 타입을 만들 수 있다.

public (string FirstName, string LastName) GetNames(string! fullName) //형식 뒤에 느낌표가 뭔지는 다음에 설명.
{
  string[] names = fullName.Split(" ", 2);
  return (names[0], names[1]);
}

var name = GetNames("john doe"); 
Console.WriteLine($"Name: {name.FirstName} {name.LastName}");

자, 이렇게 하면 out 변수와 같은 효과를 내면서, 심지어 async 메소드에 대응이 가능하다고 한다. 오예.
원리야 Tuple에 네 변수를 대입하는 방식이니 편하게 써주자.

당연히 인라인도 가능하다.

var ll = new (double lat, double lng) { lat = 0, lng = 0 };

이렇게 하면 li 변수에 당신이 정한 tuple 멤버를 속성으로 사용하여 다룰 수 있다.

레코드 형식

별 거 없다. POCO 클래스 작성하기 간결해지는 효과가 있다. 예를 들면,

class MyPoint
{
    int _x;
    int _y;
    int _z;
    MyPoint(int x, int y, int z){
        this._x = x;
        this._y = y;
        this._z = z;
    }
    public int X {get{ return this._x;}}
    public int Y {get{ return this._y;}}
    public int Z {get{ return this._z;}}
}

C# 7.0부터 아래처럼 짜면 위와 비슷한 클래스가 만들어진다.

class Point(int X, int Y, int Z);

이 때, 알아야 할 점이 있다.

  • 레코드 형식도 상속 “된다”.
  • 레코드 형식은 IEquatable<> 인터페이스에 상속된다. 이 덕분에 같거나 틀린 연산자로 비교 시 레퍼런스 비교가 아닌 멤버 값 비교를 통해 비교가 가능하다.
  • ToString() 메소드는 자동으로 오버라이드 되어 레코드 각 멤버와 값을 나열하게 된다.

패턴 매칭

C# 7.0부터 나온 재밌는 기능이다. 이 기능 때문에 switch 문이 재밌어질 것이다.
먼저 예제를 보자.

class Geometry();
class Triangle(int Width, int Height, int Base) : Geometry;
class Rectangle(int Width, int Height) : Geometry;
class Square(int width) : Geometry;

Geometry g = new Square(5);
switch (g)
{
    case Triangle(int Width, int Height, int Base):
        WriteLine($"{Width} {Height} {Base}");
        break;
    case Rectangle(int Width, int Height):
        WriteLine($"{Width} {Height}");
        break;
    case Square(int Width):
        WriteLine($"{Width}");
        break;
    default:
        WriteLine("<other>");
        break;
}

간단히 얘기하자면, 첫번째로 얘기한 튜플 형식의 산출물인 셈인데,
switch 문을 통해 각 상속 된 클래스와 멤버가 맞는지 비교하여 해당될 때 문을 실행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사용자가 있고, 사용자가 개인 사용자, 단체 사용자가 있다고 할 때,
switch 문으로 개인 사용자와 단체 사용자에 따라 다른 형식으로 문을 작성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Non-nullable 참조 형식

참조 형식은 class로 시작하는 것들이다. 자바야 내장 값 형식 말고 죄다 참조이니 뭐.
어쨌든, 참조 형식은 기본적으로 null 이 가능하다. 이제 불가능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이런 형식을 제안한 사람이 있는데 이 링크로 들어가면 성지순례할 수 있다.무려 5년 전에 제안한 기능이다.

값(struct) 형식은 기본적으로 null 을 가질 수 없다. 반드시 기본값을 가지게 되어 있다.
하지만 Nullable<> 형식이 생겨 값 형식 뒤에 ? 만 붙이면 null을 가질 수 있다.

int a = 1; // 일반 값 형식
int? b = null; //null을 가질 수 잇는 값 형식

이 문법 덕에 DB나 타언어 연동 시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할 것이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null을 가질 수 있을 뿐 절대 참조 형식이 아니라는 점.

자, 이번엔 참조 형식이다. 참조 형식 중 대표적인 string 형식이 있는데,
non-null 처리 하려면 별도의 처리를 해야 한다. 하지만 이제 아래처럼 하면 된다.

string a = null;
string! b = null;

형식 뒤에 느낌표(!)를 붙이면 null이 불가능한 참조 변수를 만들 수 있다.
목적은 컴파일 타임에서 null이 불가능한 참조 변수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위처럼 코딩하면 컴파일 오류가 난다. 당연히 null 이 아닌 값이나 초기화를 해 줘야 한다.
string 뿐만 아니라 당신이 사용하는 클래스에도 당연히 적용 가능하다.

제네릭도 적용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 Dictionary 형식만 non-nullable.
Dictionary<string, List<MyClass>>! myDict;

//이런 식으로 원하는 형식 뒤에 non-nullable 참조를 정의할 수 있다.
Dictionary<string!, List<MyClass!>!>! myDict;

//제네릭과 제네렉 하위 모든 형식에 non-nullable 참조를 원할 경우 형식과 제네릭 사이에 ! 붙이면 된다.
Dictionary!<string, List<MyClass>> myDict;

지역 함수

클래스 멤버인 메소드와는 달리 블록 내에 잠깐 처리하고자 할 경우 사용하는 방법이 나같은 경우 람다식이다. 그렇게 가능하다.
하지만 이런 형식도 한계가 있는데,

  • 제네릭 사용 불가
  • refout 사용 불가능
  • 가변 인자 사용 불가

이를 간결하게 대비할 수 있는 지역 함수 기능을 제공한다.
람다식에서 못한 한계를 여기서 해결할 수 있다.

public int Calculate(int someInput)
{
    int Factorial(int i)
    {
        if (i <= 1)
            return 1;
        return i * Factorial(i - 1);
    }
    var input = someInput + ... // Other calcs

    return Factorial(input);
}

Factorial 이란 함수는 Calculate 메소드 문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그 외에는 메소드처럼 정의하고 사용하면 된다.

불멸 형식(Immutable Types)

C#이나 자바나 대표적인 불멸 형식은 string 이다.
불멸 형식은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다.

  • 스레드로부터 안전하다.
  • 코드의 목적이 명확하다.
  • 병렬 처리가 쉽다.
  • 참조가 캐쉬되지 않으며 바뀌지도 않는다.

자, 사용법을 알아보자.
일반적인 POCO 클래스이다.

public class Point
{
    public Point(int x, int y)
    {
        x = x;
        Y = y;
    }

    public int X { get; }
    public int Y { get; }
}

초기화 시 좌표값을 받고 써먹는 클래스이다.
하지만 누군가 setter 넣고 중간에 값을 바꿔치기 하면 원치 않는 결과가 나올 텐데,
class 앞에 immutable 키워드만 넣으면 만사 OK.

public immutable class Point
{
    public Point(int x, int y)
    {
        x = x;
        Y = y;
    }

    public int X { get; }
    public int Y { get; }
}

이렇게 하면, string 처럼 중간에 값이 변조될 가능성이 없어지기 때문에, 인스턴스를 사용하는 동안 참조를 보장받을 수 있다.
즉, 메소드가 중간에 변조할 수 없다는 뜻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초기화한 형식 그대로 갖다 쓸 수 있다는 것.
게다가 이런 형식에 대비해 유용한 문법이 생겼는데, 기존 인스턴스로부터 값을 바꿔 새 인스턴스로 만들 수 있는 문법이 생겼다.

var a = new Point(2, 5);
var b = a with {X = 1}; // {X = 1, Y = 5}

존나좋군.

언제 이런 문법으로 코딩 가능?

.NET 로드맵에 의하면, 올해 가을에 1.1이 나오는데, 안타깝게도 아직은 이 스펙을 못쓴다. 하지만 아직 이게 다가 아니라고 한다.
이 스펙을 사용할 수 있는 시기가 MSDN에 의하면, 차기 비주얼 스튜디오부터 이 스펙을 사용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문제는 비주얼 스튜디오가 언제 나올 지 모른다. 내년에 나오겠지 뭐.
Github Roslyn work list of features 에 소개된 기능 외에 고려하고 있는 기능을 볼 수 있으며, 심지어 참여도 가능하니,
관심이 있으면 주저 말고 영어로 의견을 내놓으면 된다.

근데… 자바는 아직도 1.x인데 2.x 버전이 지구 멸망하기 전까지 나올런지 모르겠다.
여담으로, WCF는 닷넷 코어에 채용이 됐지만, WPF는 계획이 없다고 한다. 그걸 기다리느니 차라리 Electron에 닷넷 붙이는 게 크로스 플랫폼에 효율적일 듯 하다. 아님 자마린으로 모바일 개발 하던가.

참고자료

미안. 죄다 영어다. 한글 자료는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 이 글을 쓴 이유이기도 하다.

C# 7: New Features
New features in C# 7, part 2
Essential .NET – Designing C# 7

composite / 2016년 7월 19일 / Piss Development / 1 Comment

.NET Core RC2 to RTM 마이그레이션

존나 쉽다. 걍 날 따라해라. 공통사항이다.

project.json 파일 아래 부분 수정

{ //...
    "Microsoft.NETCore.App": "1.0.0"
}

위 부분을 아래처럼 수정.

{ //...
    "Microsoft.NETCore.App": {
        "version": "1.0.0",
        "type": "platform"
    },
}

(만약 위처럼 안써있는 사용자 한정.)

그리고 다시 project.json 에서 모든 패키지 버전을 1.0.0-rc2-final 에서 1.0.0 로 수정.
대상: Microsoft.AspNetCore.*Microsoft.Extensions.* 여튼 저런 식으로 써있는 패키지 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5 사용자라면 닥치고 아래 절차에 따르면 된다.

  • Update 3 로 업데이트.
  • Tools Preview 2 설치. (뻘짓만 안하면 이전버전 언인스톨 안해도 됨)
  • .NET Core RC2 프로젝트 연다.
  • 프로젝트 컨텍스트 메뉴에서 Nuget 패키지 관리… 클릭.
  • 업데이트 탭 클릭.
  • 닥치고 모두 체크하고 업데이트 버튼 클릭.
  • 안심하고 화장실 갔다와.

끗. 이제 dotnet run 치고 ENTER 치면 언제 한듯 안한듯 깔끔하게 앱이 실행될 것이다.

composite / 2016년 6월 28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NET Core 1.0 RC2 to 1.0 RTM Migration

yeah, that’s quiet simple.

project.json

{ //...
    "Microsoft.NETCore.App": "1.0.0"
}

to,

{ //...
    "Microsoft.NETCore.App": {
        "version": "1.0.0",
        "type": "platform"
    },
}

and, change all ASP.NET and Core package version 1.0.0-rc2-final to 1.0.0.
affects: Microsoft.AspNetCore.* and Microsoft.Extensions.* for plain ASP.NET webapps or console app.

If you’re Visual Studio 2015 user, following this step:

  • Update to Update 3.
  • Install Tools Preview 2 (No uninstall required if not tuned.)
  • Open any .NET Core RC2 Project.
  • Click Manage NuGet packges... on project context menu.
  • click Updates Tab.
  • Check all and click Update.
  • have a tea time.

that’s all. just dotnet run and ENTER. hooray~

composite / 2016년 6월 28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NET Core RC2 Tools preview 1 Offline Installer

전에 비주얼 스튜디오 도구를 RC1에서 R2로 올리는 삽질기를 올렸었다.
그리고 RC2는 치사하게 오프라인 설치 파일을 제공하지 않는 것도 알려줬었다.

하지만 오프라인 설치하도록 하는 방법은 있다. 다행히도.
출처는 여기니 영어 좀 알면 정확한 사용법을 익히도록 한다.
아님 걍 날 따라해.

준비물

일반 사용자(또는 귀차니어)
* 비주얼 스튜디오 업데이트 2 (Express 제외한 모든 에디션)
* DotNetCore.1.0.0.RC2-VS2015Tools.Preview1.exe

고급 사용자
* 7집이나 반디집 등 CAB 파일 보거나 풀 수 있는 압축 프로그램 아무거나.

일반 사용자

  1. 받으라는 준비물을 받았으면 적당한 폴더에 옮긴다. 아님 말고.
  2. 설치 파일이 있는 폴더에 packages 폴더를 만든다.
  3. 설치 파일 목록이 든 텍스트 파일을 받아 packages 폴더에 놓는다.
  4. 목록을 urls.txt 등 편한 파일로 저장한다.
  5. packages 폴더에 powershell Get-Content urls.txt | ForEach-Object {Invoke-WebRequest $_ -OutFile $(Split-Path $_ -Leaf)} 스크립트 실행.
  6. 다 받았으면 압축하여 배포하던 공유하던 니맘대로 한다. 참고로 전체 크기는 거의 500MB에 육박한다.

고급 사용자

일반 사용자 2번까지 한 다음 아래 절차를 따른다.

  1. 압축 프로그램으로 설치 파일을 연다.
  2. 0이라는 파일이 있는데 실제 다운로드 설치파일 목록이 있는 XML 파일이다. 그걸 연다.
  3. 아무 에디터 열고 “찾기” 한 다음 정규식 체크하고 DownloadUrl="(.*?)" 입력한다. (Subline Text나 Atom 추천)
  4. 모두 선택 후 거기 나온 모든 URL을 추출한다. (선택하지 말고 다 받아야 한다. 한개라도 빠지면 온라인으로 받으려 나댈 것이다.)
  5. URL 목록을 만들었으면 일반 사용자 4번부터 따르면 된다.

이렇게 하고 압축하여 인터넷이 막힌 환경에서도 ASP.NET Core RC2 개발환경을 설치할 수는 있다.
근데… 문제는 ASP.NET Core 개발하려면 아직 인터넷 없이는 힘들긴 하지만,
나처럼 설치 더럽게 안되는 환경에서는 더없이 좋은 환경이 될 것이다.

아, 사족으로 나는 이것도 실패에서 결국 Github Issue 올렸다. 시발.

2016-06-24 업데이트:
Issue 원인은 DRM으로 인한 리소스 접근 실패. 문서보안이 화근이었다.
결국 포기. 다른컴 테스트해보니 존나게 잘 깔림. 시발 안해.

composite / 2016년 6월 23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JetBrains 가 이젠 닷넷 IDE도 만든다!

어젯밤에 잠시 사색에 빠졌다.

ASP.NET 5가 이제 크로스 플랫폼일 테고…
핵심 코어인 .NET Core가 크로스 플랫폼이라면…
분명 JetBrains 에서는 이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다음날 내 예언(?)을 페북에 올리려 했는데…

http://i.imgur.com/6LABroy

http://i.imgur.com/3w4S7zG

그렇다. 진짜 JetBrain이 단단히 미쳤다.
그렇다면 블로그 원문 링크로 가도록 하겠다.

프로젝트 명은 Rider 이고 아직 정확한 제품명은 없다.

일단 특이한 점은 C#만 지원한다. VB나 F는 언급이 없었다. 근데 만들런지도 불투명 하니 신경 끄자.

Rider Search Everywhere popup

Rider editing

Rider new project templates

뭐… IDEA 제품 패턴이 어디 가겠는가? C# 에 Resharper 기능이 가미된 C# IDE라고 보면 된다고 한다.
게다가 크로스 플랫폼 지원한다니 말 다했지. 맥과 리눅스에도 돌아가는 IDE라면 매료될 것이다.

EAP(Early Access Program) 에 제한적 신청을 내주 오픈한다고 한다. 만약 실시간으로 받고 싶으면 @JetBrainsRider 트위터를 팔로우하면 된다.
라이선스야 뭐 IntelliJ 공통일 테고 Jetbrains Toolbox 에 포함된다고 한다. 이제 가격만 공개되면 된다.

그럼… 나는 이만.

composite / 2016년 1월 14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C#] Assembly Attribute

자바 어노테이션에 없는 아주 강력한 기능이 있는데, 닷넷에 있는 어셈블리 단위 특성 기능이다.
닷넷 개발자가 어셈블리 특성을 자주 만지는 경우가 바로 프로그램 정보에 쓰이는 아래 코드다.

[assembly: AssemblyTitle("HelloWorldProgram")]
[assembly: AssemblyDescription("The Hello World Program")]
[assembly: AssemblyConfiguration("")]
[assembly: AssemblyCompany("My company")]
//...

사실 이들 특성은 프로젝트/Properties/AssemplyInfo.cs 에 있는데, 프로젝트 속성으로 손쉽게 수정할 수 있다.
나도 사실 아무렇지도 않게 봤지만, 이제서야 이녀석의 진면모를 알게 되었다.
어셈블리 단위의 특성이 왜 위력적인지 예제를 통해 알아본다.

어셈블리 단위 특성은 아래와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 프로그램의 플러그인
  • 프레임워크 확장

그렇다. 주로 확장 편의성에 유용한 기능이다.

그렇다면 나만의 커스텀 어셈블리 특성을 만들고 적용할 수 있을까?
당연하다.

2개의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자. 하나는 콘솔 응용 프로그램, 하나는 클래스 라이브러리.

먼저 응용 프로그램에 특성을 정의해 보자.

[AttributeUsage(AttributeTargets.Assembly)]
public class MyCustomAttribute : Attribute {
    public MyCustomAttribute() : this(string.Empty) {}
    public MyCustomAttribute(string txt) { Mytext = txt; }
    public string Mytext { get; private set; }
}

그다음 클래스 라이브러리에 아무 CS 파일에 넣어 클래스 및 네임스페이스 바깥 아무 곳에나 아래 특성을 추가한다.
물론 그 클래스 라이브러리는 응용 프로그램 프로젝트를 참조해야 겠지.

[assembly: MyCustom("Hello World!")]

어셈블리 단위 특성이기 때문에 아무 곳에나 특성을 추가할 수 있으나, 반드시 앞에 assembly: 넣어야 에셈블리 특성이 적용된다.

다시 응용 프로그램으로 돌아가서, 타 라이브러리에 접근하여 특성에 접근해 보자.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Assembly asembly = Assembly.LoadFrom("어셈블리경로");
    var attributes = assembly
    .GetCustomAttributes(typeof(MyCustomAttribute), false)
    .Cast<MyCustomAttribute>().select(my => {
        Console.WriteLine("타 어셈블리 특성 : {0}", my.Mytext);
        return my;
    });
}

끗. 별거없다. 테스트는 안해봤다. 조만간 테스트 후 업데이트 하겠다.
예제만 별거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플러그인 베이스 개발에는 이만한 메타데이터 저장소가 없다.
많이 쓸 일은 없다. 그건 현실이다. 하지만 아는만큼 힘이 될 것이다. 특히 확장성에.

진짜 끗.

composite / 2015년 11월 24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ASP.NET 5 RC1 요약

Visual Studio 2015 (Update 1) 개선점

설치 방법 (공통, 윈도우 기준)

새 프로젝트로 ASP.NET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만들면, 아래 그림과 같이 Get ASP.NET 5 RC가 생긴다.

Before

클릭하면 설치된다고 한다.

(역자 주 : 댓글 보고에 따르면, 0x80091007 - The hash value is incorrect 이런 식의 메시지로 만약 설치가 안되는 사용자가 있다고 한다. 이 경우, 베타 버전의 DNVM 및 Visual Studio Tools 를 모두 제거한 다음 최신 ASP.NET 5 설치 방법 페이지에 가서 Download 라고 써있는 필요한 것들을 다시 받거나 Command line 방법으로 다시 설치하면 된다.)

설치 후, ASP.NET 5 Template에 3가지 템플릿이 뜨면 성공이다.

After

맥과 리눅스는 Command line tool로 설치하면 되며, 설치가 안될 경우 또한 지우고 다시 설치하면 된다.

Bootstrap Snippet

Visual Studio도 이제 IntelliJ IDEA 처럼 확장 추천 기능이 생긴 모양이다. 페이지를 만들어 bootstrap을 쓰게 된다면
아래 화면처럼 추천 확장하는 노란 탭이 뜨면서 클릭하면, Bootstrap snippets 확장을 설치할 수 있다.

Extenstion

그럼 도구 상자에 Bootstrap 도구가 생길 것이다.

Tools

New Bower Package Manager UI

여태까지는 제이쿼리 같은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웤 등을 Nuget으로 설치할 수 있었다. 근데 관리가 너무 비효율적이라 원성도 잦았다. 흐음.. 아무래도 자바진영의 WebJar도 좀 그럴텐데…
어쨌든, ASP.NET 5 프로젝트에서 아예 프론트엔드 패키지 관리를 Bower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Bower

오른쪽 마우스 클릭으로 백엔드는 기존처럼 Nuget, 프론트엔드를 Bower로 패키지 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
크로스 플랫폼 및 다환경간 접근 차원에서는 괜찮은 정책이다.

UI

그것도 모자라 Visual Studio 에서는 프론트엔드 패키지에 대해서 이제는 Nuget으로 설치했다면 Bower로 설치하라고 안내까지 뜬다.

nuget

MVC 스캐폴딩

이제 ASP.NET 5 에서도 ASP.NET MVC 5 처럼 스캐폴딩 항목 추가 기능이 생겼다.

Scaffold

근데 필자는 ASP.NET MVC보다는 NancyFX를 더 많이 써온 터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식이 부족한 점 양해 바란다.
이 기능으로 컨트롤러와 뷰 또는 API 컨트롤러를 한번에 생성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고 한다.

솔루션 탐색기 정리작업

Explorer

이제 project.json 같은 고급 설정 파일을 가렸다. 솔루션 탐색기에서 안보일 뿐 실제로는 당연히 존재한다. 프로젝트 관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인 듯 하다.
그리고 hosting.ini 파일 대신 hosting.json 으로 교체했다. 내용은 hosting.ini와 비슷하며, 없어도 돌아가는데 지장 없다. 이 경우 자체 웹 서버 가동 시 포트는 5000번이 할당될 것이다.

프레임워크 및 런타임 개선사항

Static Void Main

콘솔 프로그램 실행하는 메인 메소드를 아래와 같이 바꿨다.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WebApplication.Run(args);

C# 6.0 문법으로. 대부분 할 게 없으니까. 물론 내용이 좀 들어가야 한다면 그땐 종전 방식대로 사용하면 되지만.

Cross-platform SQL Client

이제 MSSQL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를 크로스 플랫폼으로 밟고 있다.
아직 여러 건의 레코드셋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는 곧 해결될 것이라고 한다.
이제 윈도우를 비롯해 맥과 리눅스까지 LocalDB가 지원된다는 것이다.

SQLClient

아직 베타이지만, 아래 연결 문자열을 등록하면 된다.

"ConnectionString": "Server=(localdb)\\mssqllocaldb;Database=aspnet5-MyCoolWebsite;Trusted_Connection=True;MultipleActiveResultSets=false"

몇몇 플랫폼에서 System.Net.Security 패키지가 정상적으로 설치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이 경우 명시적으로 System.Net.Security 패키지를 추가하면 해결은 가능하다.

Default webroot folder

베타 버전까지는 project.json 에서 명시적으로 webroot 폴더를 지정했고, 없으면 더이상 돌아갈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이제부터 굳이 지정을 안해도 기본값으로 프로젝트 내 webroot 폴더를 가리키도록 하였으며, 이 폴더 조차 없을 경우 프로젝트 폴더를 가리키되, 정적 파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Strong Named Framework Libraries

윈도우는 파일명에 대소문자 구분을 안하지만, 유닉스 기반은 대부분 파일명 등에 대소문자를 구분한다. 그래서 닷넷 환경에서 크로스 플랫폼을 위해서 대소문자를 구분할 수 있는 강력한 이름 정책이 당연히 필요했고, 이를 적용했다. 패키지 명도 당연히. 윈도우 GAC 내 어셈블리도 모조리 대소문자 구분하도록 강력한 이름으로 지정하도록 하며, 만약 커스텀 GAC이 있다면 강력한 이름으로 적용해야 한다.

새로운 .NET 플랫폼 표준 소개

새로운 크로스 플랫폼 닷넷 환경이 ASP.NET 5만 맞춰져 섭섭해 보였던 개발자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뒤에서 닷넷 개발환경 표준을 만들고 적용하고 있다.
여태까지 닷넷 개발환경은 Visual Studio 기준에서 만들여졌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닷넷 개발 환경이 툴에 너무 의존적이었다.
오해입니다. 오해! 닷넷 개발환경 표준을 참고하라.
각 플랫폼 및 닷넷 버전별로 버전을 표시하고 이를 관리하는 표준을 지원하여, Visual Studio 뿐만 아니라 다른 텍스트 에디터나 IDE 등의 개발 환경에서도 닷넷 개발이 편리해지도록 꾀하고 있다.

이 표준은 ASP.NET 5 RTM이 나오면 그 때 확정이 된다고 한다.

현재 ASP.NET 5 프로젝트를 만들면 dotnet5.4 라는 프로파일이 정의되는데, 이는 .NET 4.6, .NET Core 5,Mono 에 호환되는 프로파일이라 보면 된다.

기타 변경사항

Github Issues를 통해 여태까지 바뀌거나 수정, 개선한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NancyFX를 써와 Glimplise를 안써와서 이 부분은 따로 다루고 여기서는 다루지 않는다.)

요약정리

이제 RC를 통해 닷넷에 대해 크로스 플랫폼 개발환경을 적용하며, MS에서 지원하는 정식 개발환경으로 거듭고 있다.

  • live.asp.net 에서 커뮤니티 질문과 업데이트 소식 등을 실시간 또는 이전에 방송했던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라즈베리에 닷넷도 돌렸다.
  • get.asp.net 항상 최신을 유지하라. 안되는 환경 붙들어 매는것보단 낫다.
  • docs.asp.net 에서 ASP.NET 문서 작성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연히 번역도 가능하다. 페북에 어느분이 번역해주신다는데 당연 환영!

이제 거의 완료되었다. 내년 봄까지 긴 시간이 남았다고 하지만 금방 지나갈 것이다. 이제 당신이 더 다양해진 ASP.NET 환경으로 개발할 앱은 무엇이 있을까?

composite / 2015년 11월 19일 / 미분류 / 1 Comment

Visual Studio 를 Sublime Text 처럼 쓰고 싶다면? MixEdit.

Eclipse 나 IntelliJ 등의 IDE는 정말 나름대로 강력한 편집 기능을 적용하였으나…
Visual Studio 는 정말 강력하고 나태하게 만들면서도 사용자를 아쉽게 하는 재주가 있다.
Sublime Text 의 멀티 커서 혁명이라고는 하나 UltraEdit 에서 시작됐는데,
UltraEdit 는 무겁고 확장성도 부족하고 가격도 상당히 비쌌기 때문에 Sublime Text를 구매하기에 충분한 매력이 되었다.
하지만 Github 이 이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Atom 에디터를 내놓고, 이 에디터 기반을 MS가 받아들여 Visual Studio Code를 출시했다.

이제 Visual Studio 의 편집에 아쉬워 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Sublime Text를 통한 부족함을 해소시켜주는 Visual Studio 확장이 생겼으니까.

바로 MixEdit 되시겠다.

1
2

기본적인 ctrl+D 로 멀티 캐럿으로 단어 선택하고,
alt+click 으로 블록 캐럿을 활성화시켜 깔끔한 코딩 배열을 완성시킬 수 있다.
Sublime Text를 완벽히 흉내내진 않았지만, Code Alignment 의 부족함을 채워주기엔 충분한 기능이다.

안타깝게도 무료 확장은 아니다. $9.99 로 구매해야 한다.
하지만 기능이나 기간 제한은 다행히도 없다. 단지 처음 기능을 실행할때나 가끔 뜨는 구입 요구 대화 상자가 뜰 뿐.

composite / 2015년 6월 23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ASP.NET WebForm 에서 대용량 다운로드 시 주의할 점

먼저 만악의 근원 ViewState를 해제해야 한다.

<%@ Page Language="C#" AutoEventWireup="true" EnableViewState="false" %>

EnableViewState 속성을 false 로 설정하면 된다.
그럼 끝.

그리고 WebForm은 대용량 다운로드 시 잼병이므로 Response.OutputBuffer = false 주는 것이 좋다.
그럼 Transfer-Encoding: chunked 헤더가 발생하여 용량은 알 수 없지만 버퍼를 재때(또는 Flush 써서) 클라이언트에 쏴버리므로 메모리를 아낄 수 있다.
아니면 이보다 더 가벼운 REST Server를 구성하는 것이 좋다. 설령 ASP.NET MVC던 Nancy 던… 그들이 더 가벼우니까.

파일 용량 보여주면서 대용량 다운받는 방법? 메모리 아끼는 효율적인 방법은 Websocket 이다. HTTP는 답 없다.
다운로더 앱이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근데 aspx로 백날 지랄해봐야 진리는 IHttpHandler 다. 다 필요없고 HTTP 처리가 매핑해라. 존나 빠르고 편하다.

composite / 2015년 6월 9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독립형 OWIN 기반 웹 서버 – NOWIN

보통 닷넷에서 독립형 웹 서비스를 구현할 때 HttpListener 를 쓸 것이다. node.js 처럼 쉽게 구축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 아무래도 안정화된 IIS로 다들 쓸텐데.

그러고 보니 MS도 OWIN 웹 서버인 Katana 를 만들어서 아직까지는 실험적으로 배포하고 있긴 하다. (모노 지원은 개나 줘버리고)

OWIN 표준은 1.0 으로 안정화가 되어 있지만, 이는 기본적인 웹 서비스를 위한 스펙이며, 아직 부가적인 요소 (웹소켓 등)은 표준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그러는 와중에 드디어 내가 바랬던 프로젝트가 있었으니.. 바로, NOWIN 으로 OWIN 표준 기반 웹 서버다.

https://github.com/Bobris/Nowin

이녀석은 닷넷 4.5로 만든 웹 서버인데, 가장 큰 특징은 HttpListener 를 안썼다는 것이다.

무슨 소리냐고? 지랄같이 제한적인 기본적인 웹 서버 클래스를 안썼다는 것이다.

이말인 즉슨, 직접 웹서버를 닷넷으로 구현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모노 지원은 이미 따놓은 당상이며, 웹소켓도 아무렇지도 않게 지원된다.

윈도우 7이나 2008 R2 라도, 닷넷 4.5 깔면은 순수 닷넷으로 웹소켓과 웹서버를 한번에 휘어잡을 수 있게 된다.

아파치의 NIO같은 Non-Blocking I/O 를 직접 구현함으로써 극대화한 웹 서버가 이 프로젝트의 특징이다.

아시다시피 네이티브 웹소켓은 윈도우 2012 에 들은 IIS8에 채용되었다.

지금 윈도우 2012 로 닷넷 돌리는 곳이 얼마나 있을까. 가뜩이나 윈도우 라이센스 하면 치가 떨리는데.

프로젝트가 제시한 특징을 알아보자.

  • Http 1.0 와 1.1 클라이언트를 SocketAsyncEventArgs 클래스를 이용하여 가장 빠르게 인터넷을 구현
  • KeepAlive, 비테스트 파이프라인, 요청/응답에 자동 chunked en/decoding 기능 구현
  • 모든 개체에 비동기를 실현하였으며, 자동으로 병렬 코어로 작동하도록 구현
  • SSL 은 .Net SSL 스트림으로 동일한 보안 시스템 구현
  • WebSockets 을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 따라서 SignalR 을 HttpListener 내장된 Win8 보다 더 빠르게 작동시킬 수 있다.
  • 현재 연결 수, 최대 할당 연결, 할당이 필요한 지 추적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 연결당 20kb RAM 정도가 소요되며 대부분 재사용된다. 하지만 절대 할당이 해제되지 않는다.
  • 기본적으로 최대 요청/응답 크기는 8KB 이다.
  • Nuget 으로 쉽게 사용이 가능하며, 종속성이 없다.

보아라. 종속성이 없다고 한다. 닷넷의 코어 기능만을 사용하여 웹 서버를 구현한 것이다. 이제 닷넷판 Netty 가 나온 것인가?

그렇다면 사용법을 알아보자.

Microsoft.Owin.Hosting nuget 사용시 샘플

static class Program
{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var options = new StartOptions
        {
            ServerFactory = "Nowin",
            Port = 8080
        };

        using (WebApp.Start<Startup>(options))
        {
            Console.WriteLine("Running a http server on port 8080");
            Console.ReadKey();
        }
    }
}

public class Startup
{
    public void Configuration(IAppBuilder app)
    {
        app.Use(context =>
        {
            if (context.Request.Path == "/")
            {
                context.Response.ContentType = "text/plain";
                return context.Response.WriteAsync("Hello World!");
            }

            context.Response.StatusCode = 404;
            return Task.Delay(0);
        });
    }
}

빌더를 사용한 Https 샘플

var builder = ServerBuilder.New().SetPort(8888).SetOwinApp(SomeOwinApp);
builder.SetCertificate(new X509Certificate2("certificate.pfx", "password"));
using (builder.Start())
{
    Console.WriteLine("Listening on port 8888. Enter to exit.");
    Console.ReadLine();
}

마치 node.js 의 http API 와 흡사하다. 거기에다가 대리자를 통한 비동기 처리를 구현하였다.

이정도면 원하는 웹 서버를 쓰기 좋지 아니한가? 모노라도?

안타깝게도 아직까지는 안정성과 보안성을 검증하지 못하였다. 계속 테스트 중이며, 아직 실제로 쓰기에 보장이 전혀 없다.

Fork 는 12 지만 실제 참여자는 2명이다. 아는사람인지 알 턱은 없지만.

하지만 그래도 같이 테스트하고 참여해 볼 만 하다. 순수 닷넷으로 이정도를 구현했으면, 자바 부럽지 않은 웹 어플리케이션이 탄생해도 무방하지 아니한가? 이 NOWIN 을 통하여 Nancy 와 SignalR 조합이면 웹 어플리케이션에 두려움은 없을 것이란 생각이 자꾸 든다. 오호.

물론 ASP.NET 기반은 이걸로 동작이 어려울 것이다. ASP.NET MVC 등이 100% OWIN에도 동작하지 않는 이상은.

왜냐면 이들은 HttpListener 기반으로 돌아간다. 호환성은 망했어요.

닷넷에 이 프로젝트는 심히 기대대뇐 프로젝트다. 계속 눈여겨보고 테스트해야겠다.

근데 나 지금 회사에서 자바개발중이라서 아마 안될거야..

집에서 해야겠네.. 흑.

composite / 2014년 1월 8일 / 미분류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