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기반의 컴퓨터 원격 통합관리 : ULTERIUS

https://ulterius.io/

  • 컴퓨터 시스템 모니터링 지원
  • 설치가 필요없는 원격 데스크탑 지원
  • 해당 컴퓨터 탐색기를 웹으로, 업로드 다운로드 당연히 지원.
  • 파워쉘 등 강력한 원격 실행환경 지원
  • 플러그인 지원 (완벽하지 않음)

이런 솔루션은 돈을 줘도 할 말 없는 솔루션인데 MPL 2.0 오픈소스인 C# 서버 앱이다.
.NET 4.5 이상을 지원하는 가능한 모든 윈도우에서 지원한다. 그렇다. 당연히 윈도우 전용이다.

composite / 2017년 3월 17일 / Dog's bullshit / 0 Comments

윈도우 10 ISO 다운받기 (물론 합법)

최근들어 윈도우 10 ISO가 필요하게 되어 링크를 들러봤더니…

ISO 다운로드 선택 박스는 안뜨고 그저 도구 다운로드만 뜰 것이다.
그렇다. 윈도우 운영체제는 막힌 거다.

하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 OS를 속이고 들어가면 되는데,
그냥 user agent 를 바꿔주는 확장을 깔면 해결된다.
크롬이나 불여우는 암거나 확장 깔고 OS 바꿔치기 하고 접속하면 되며, (맥~)
IE나 Edge는 확장은 없고 대신 F12 개발자 도구를 통해 바꿀 수 있다.

내가 쓰는 속이는 user agent 문자열 예제는 아래와 같다.
Mozilla/5.0 (Macintosh; Intel Mac OS X 10_12_3) AppleWebKit/537.36 (KHTML, like Gecko) Chrome/56.0.2924.87 Safari/537.36

그러하다. 그리고 접속하면 ISO 다운받을 운영체제 선택박스 화면이 뜰 것이다.
그 뭐냐… 누군가가 선택박스 핵 걸어서 하위 버전 다운받는 것도 통하는 지는 안해봤다. 난 그저 윈도 10만 있으면 되니까.

불법은 아니고 합법이다. 어자피 제품 키는 없다. 정당한 제품 키 없이 쓰면 불법이고, 쓰면 합법인 거다.

composite / 2017년 3월 16일 / Piss Development / 0 Comments

윈도우 8.1 설치 후 로그인창이 뜰 경우 대처법?

여태까지 온라인 계정 연동 안하고 윈도우 8을 써보온 사람이 있을 것이다.

윈도우 8.1 은 업무용 PC로 깔 수는 있는데 대체적으로 테스트 목적으로 라이센스 한두개씩 구입한다 카더라.

근데 윈도우 8.1 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설치 후 설정이 나오는데,

마지막에 로그인 창이 나오고, 건너뛰기가 안된다.

이것 때문에 좀 해맸었다.

그렇다면 이걸 어떻게 해결하면 좋겠는가?

해결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몸이 조금 고생면 그만인 방법이다.

랜선 뽑고 처음부터 다시해!

랜선 뽑고 설치 마법사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로그인 창을 패스하고 세팅을 마쳐줄 것이다.

인터넷만 안되면 된다 이말이다.

그런 다음 윈도우 8.1을 쓰면 된다.

특히 업무에서 테스트 목적으로 설치한 윈도우 8.1 이라면 감격일 것이다.

물론 볼륨 라이센스나 KMS 인증하는 녀석들은 어자피 그럴 일도 없다.

수동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니까. (물론 공짜다. 하지만 업그레이드 공수비용은 무시 못하겠지.)

composite / 2013년 12월 6일 / 미분류 / 2 Comments

이런 사람들은 윈도우 8.1 무료 업그레이드 불가.

  • 윈도우 8 엔터프라이즈
  • 윈도우 8 프로 버전을 KMS 인증한 컴퓨터
  • MSDN 에서 받은 윈도우 8 프로/엔터
  • 복돌이

방법 : 윈도우 8.1 ISO 이미지를 구해서 기존 업그레이드를 하거나 싹 밀고 재설치 (UEFI 포함)

복돌이 특히 : 8.1 업글 성공해봤자 인증 풀린다. 굳이 하고싶으면 8.1 전용 복돌 기다리던가 그냥 사!

끗.

여담으로 이번 겨울 되면 윈도우 8때처럼 윈도우 8.1과 서버 2012 R2 통합한 패키지본이 나올 듯ㅋ

(그렇다고 인증까지 해주지는 않으니 큰 기대 마라 복돌아.)

composite / 2013년 10월 18일 / 미분류 / 3 Comments

Flat UI 로 만든 관리자 페이지를 보고싶다면?

플랫 디자인으로 만든 관리자 페이지? 있지!

뭐.. 물론 애플도 지금 아이클라우드 플랫UI로 베타 날려서 하고 있긴 하지만

이미 실전에서도 플랫 UI를 채택한 관리자 페이지가 있다는 말씀.

어디냐.. 윈도우 애져 관리자 페이지다.

Capture24.png

Capture25.png

메트로 UI로 플랫UI 상용화에 신호탄 때린 마소의 메트로UI 쏙 빼닮은 플랫 UI 관리자 페이지 되시겠다.

한글 글꼴이 굴림이라 촌스러워도 봐줘라. 영어로 하면 정말 플랫UI의 신세계를 맛볼 터이니.

19.png

영어로 하면 글꼴 덕분에 플랫UI가 지대로 살아난다.

안타깝게도 그냥은 못보고 애져 체험이라도 가입해야 한다. 90일 체험인데 신용카드 요구한다. 체험하기 싫거든 그냥 이 이미지로 만족하라. ㅈㅅ.

http://manage.windowsazure.com

composite / 2013년 8월 16일 / 미분류 / 0 Comments

한국에서 윈도우 서버 제품군 비용이 쓸데없이 높은 이유

웹 서버 순위 포스트를 쓰고 갑자기 문득 떠올랐다.

사실 윈도우 서버는 패키지 구매 비용이 비싸지 거기서 웹 어플리케이션 세팅 비용은 타 운영체제보다도 낮다.

리눅스보다도 싸다. (근데 요즘 전체적인 비용은 리눅스가 우월하긴 하지만 그닥 큰 차이는 없다.)

근데 한국은 이상하게 유독 전체적인 비용이 비싸다. 그런 인식이 강하다.

옛날는 그래도 리눅스와 삐까떴다. 왜냐? 리눅스는 무료긴 한데 세팅이 좀 빡셌으니..

하지만 요즘은 리눅스에 자동설치 패키지 방법이 도입되고 난 후 비용이 줄었다.

그래봐야 리눅스는 세팅비용이라는 함정이 있어 비용을 윈도우처럼 크게 줄이지는 못한다.

그래도 둘다 편해지긴 편해졌다.

중소기업부터 국가기관까지 오픈소스(?)인 자바를 도입하고, 그 외 언어는 배제하고 있다.

사실 전체적인 비용을 따지면 PHP 사이트 구축이 가장 유리하다. 대국민 사이트에서 PHP만으로도 돌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자민원같은거 빼고.) 죄다 자바다. 그냥 보여주기식 사이트도 마찬가지다. 국가기관 이벤트 홈페이지 (예를들면 엑스포 안내 및 교통정보 등을 알리는 안내 사이트만 딸랑)까지 스프링에 스트럿츠 돌리는 거품 쩌는 웹사이트도 있다. (로비먹였겠지..ㅋㅋ)

사실 윈도우는 패키지가 유료다. 스탠다드가 100만원 간다. 라이센스에 따라 몇천만원 호가하기도 한다.

근데.. 세팅비용은 싸다. 원래 싸다. 거기다가 어떤 프로그램을 쓰던 마소는 상관 안한다. 불법만 아니면.

근데 비싸다고 하다.

우리나라 종특중에 이게 있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다. 하지 말래도 결국 하게 된다. 사회 시스템이 그런 구조다.

그래서 결국 하나만 집중하게 된다. 자바 뿐이다. 오로지.

근데 이상하게 C/C++ 개발은 비주얼 스튜디오로 개발하고 MS 컴파일러로 돌려 윈도우에만 돌린다.

오픈소스 권장하는 정부라면서 뭔가 앞뒤가 안맞는다.ㅋㅋ

어쨌든. 겉모습에는 윈도우 패키지가 비싸다. 그래서 꺼린다.

하지만 윈도우로 돌렸던 업체는 더욱 더 꺼린다. 세팅 비용도 만만찮게 비싸기 때문이다. 왜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윈도우 시스템을 건드려야 직성이 풀리는 기획성과 개발성에 있다.

이렇게 비용을 올려버린다. 당연히 윈도우 시스템을 건드리고 환경 바꾸니 비용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하지만 효율성은 떨어지고 유지보수가 어려워진다. 결국 그 비싼 시스템은 쓰레기조각이 되고 만다.

우리나라 패키지 시장이 정말 이렇게 심각했었다. 이제는 몇년 쓰고 버리자는 인식이 IT에서 너무 강해졌다고밖에.

옛날 닷넷으로 만든 ERP를 접해본 적이 있다. 세팅을 해봤다. 세팅 순서는 이렇다.

  1. 윈도우 깐다.

  2. REGEDIT 켜서 레지 등록한다. (알고보니 앱 세팅정보를 여따가 넣었다.)

  3. 앱의 ini 정보를 수정한다 (web.config는 장식이었나?)

  4. web.config를 수정하는데 수정 내용은 ini 참조와 레지 참조

  5. machine.config 수정한다. (보안등급 확 내리는게 한국IT 종특이다.)

  6. IIS 세팅한다 (이건 허무맹랑하게 끝날 줄 알았는데 무슨 가상폴더가 이리 많아..)

  7. COM+ 모듈 깐다.. (하아..)

  8. 웹서버 켜고 DB연결 되고 이것저것 되는지 테스트한다.

이렇다.

일반적으로 웹 앱은 이렇게 한다.

  1. IIS에 웹 앱 경로 집어넣고 웹사이트 추가한다.

  2. web.config 를 환경에 맞게 수정한다.

  3. 돌리고 테스트한다.

정말 쉽다. 근데 이게 보안에 취약하단다.. 미친..

(암호화가 안되있다는 이유라고 하는데 옛ERP도 실상 암호화도 없고 리플렉터로 뚫리고 경로 뽀록나면 다 뚫리는 구조다)

비용이 왜 높은가. 정말 쉽다. 이렇게 모순된 인식과 세팅 방법에 있었다. 더 이상 할말이 없다.

덤으로 졸랭 개발하기도 쉬운 액티브엑스가 왜 비용이 비싼가 했더니..

  1. 윈도우 비스타 이상 관리자 권한 요구

  2. 64비트 환경 적용 (이건 뭐 어쩔수 없다지만)

  3. 보안설정을 최대한 낮춰 액티브엑스가 보호하도록 유도

<

p>

이렇다. 배포는 아주 쉽다.

어쨌든, 이런 모순된 인식과 비싼 비용이지만 오히려 보안에 취약한 서버 환경을 불러오고 말았다.

이런 면에서는.. 자바가 유리하다. 사실. 시스템에 별다른 세팅 안해도 되니까.

한국 IT가 보안에 이렇게 취약한 원흉은 바로 이런 모순된 시스템 환경 설정이 불러온 재앙이 아닐까 싶다.

비용 비싸고, 보안에 취약하고. 단점이란 단점 다처먹고도 아직도 우리나라 IT는 정신 못차렸다.

우리나라는 공급자가 하라는대로 안하고 멋대로 하고 문제생기면 마소한테 따지는 이상한 나라다.

더 웃긴점은, 공급자가 이것도 수용하준다는거다.

이런 모순된 세팅과정과 비용, 그리고 비효율성, 취약한 보안.

IT에 종사하는 여러분들도 어쩌면 그 문제에 직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composite / 2013년 6월 19일 / 미분류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