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긴 글: Toad for Oracle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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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ite / 2017년 3월 17일 / 미분류 / 0 Comments

잠긴 글: 증명서 PDF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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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ite / 2016년 2월 19일 / 미분류 / 0 Comments

composite / 2016년 1월 20일 / 미분류 / 0 Comments

무료 최상위 도메인

http://www.freenom.com/en/pricechart.html

TK $ 0.00 $ 0.00 $ 0.00
ML $ 0.00 $ 0.00 $ 0.00
GA $ 0.00 $ 0.00 $ 0.00
CF $ 0.00 $ 0.00 $ 0.00
GQ $ 0.00 $ 0.00 $ 0.00

참고: .tk 도메인은 무차별 광고/악성코드 사용으로 대부분 DNS 및 서비스 등에서 차단하므로 유의.
특징: 1~12 개월 단위 계약 시 무료, 1~10년 이상 계약시 유료.
주의: 무료 라이선스는 도메인 소유권을 주장할 권리가 없으며, 이로 인해 이전 등 소유권 관련 업무 처리 불가.

http://domainnamesales.com/domain/dotfree.com

.free 도메인이 곧 오픈되며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라고는 함.

composite / 2016년 1월 11일 / 미분류 / 0 Comments

composite / 2015년 11월 30일 / 미분류 / 0 Comments

잠긴 글: IntelliJ IDEA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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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ite / 2015년 11월 30일 / 미분류 / 0 Comments

ASP.NET 5 RC1 요약

Visual Studio 2015 (Update 1) 개선점

설치 방법 (공통, 윈도우 기준)

새 프로젝트로 ASP.NET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만들면, 아래 그림과 같이 Get ASP.NET 5 RC가 생긴다.

Before

클릭하면 설치된다고 한다.

(역자 주 : 댓글 보고에 따르면, 0x80091007 - The hash value is incorrect 이런 식의 메시지로 만약 설치가 안되는 사용자가 있다고 한다. 이 경우, 베타 버전의 DNVM 및 Visual Studio Tools 를 모두 제거한 다음 최신 ASP.NET 5 설치 방법 페이지에 가서 Download 라고 써있는 필요한 것들을 다시 받거나 Command line 방법으로 다시 설치하면 된다.)

설치 후, ASP.NET 5 Template에 3가지 템플릿이 뜨면 성공이다.

After

맥과 리눅스는 Command line tool로 설치하면 되며, 설치가 안될 경우 또한 지우고 다시 설치하면 된다.

Bootstrap Snippet

Visual Studio도 이제 IntelliJ IDEA 처럼 확장 추천 기능이 생긴 모양이다. 페이지를 만들어 bootstrap을 쓰게 된다면
아래 화면처럼 추천 확장하는 노란 탭이 뜨면서 클릭하면, Bootstrap snippets 확장을 설치할 수 있다.

Extenstion

그럼 도구 상자에 Bootstrap 도구가 생길 것이다.

Tools

New Bower Package Manager UI

여태까지는 제이쿼리 같은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웤 등을 Nuget으로 설치할 수 있었다. 근데 관리가 너무 비효율적이라 원성도 잦았다. 흐음.. 아무래도 자바진영의 WebJar도 좀 그럴텐데…
어쨌든, ASP.NET 5 프로젝트에서 아예 프론트엔드 패키지 관리를 Bower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Bower

오른쪽 마우스 클릭으로 백엔드는 기존처럼 Nuget, 프론트엔드를 Bower로 패키지 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
크로스 플랫폼 및 다환경간 접근 차원에서는 괜찮은 정책이다.

UI

그것도 모자라 Visual Studio 에서는 프론트엔드 패키지에 대해서 이제는 Nuget으로 설치했다면 Bower로 설치하라고 안내까지 뜬다.

nuget

MVC 스캐폴딩

이제 ASP.NET 5 에서도 ASP.NET MVC 5 처럼 스캐폴딩 항목 추가 기능이 생겼다.

Scaffold

근데 필자는 ASP.NET MVC보다는 NancyFX를 더 많이 써온 터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식이 부족한 점 양해 바란다.
이 기능으로 컨트롤러와 뷰 또는 API 컨트롤러를 한번에 생성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고 한다.

솔루션 탐색기 정리작업

Explorer

이제 project.json 같은 고급 설정 파일을 가렸다. 솔루션 탐색기에서 안보일 뿐 실제로는 당연히 존재한다. 프로젝트 관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인 듯 하다.
그리고 hosting.ini 파일 대신 hosting.json 으로 교체했다. 내용은 hosting.ini와 비슷하며, 없어도 돌아가는데 지장 없다. 이 경우 자체 웹 서버 가동 시 포트는 5000번이 할당될 것이다.

프레임워크 및 런타임 개선사항

Static Void Main

콘솔 프로그램 실행하는 메인 메소드를 아래와 같이 바꿨다.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WebApplication.Run(args);

C# 6.0 문법으로. 대부분 할 게 없으니까. 물론 내용이 좀 들어가야 한다면 그땐 종전 방식대로 사용하면 되지만.

Cross-platform SQL Client

이제 MSSQL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를 크로스 플랫폼으로 밟고 있다.
아직 여러 건의 레코드셋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는 곧 해결될 것이라고 한다.
이제 윈도우를 비롯해 맥과 리눅스까지 LocalDB가 지원된다는 것이다.

SQLClient

아직 베타이지만, 아래 연결 문자열을 등록하면 된다.

"ConnectionString": "Server=(localdb)\\mssqllocaldb;Database=aspnet5-MyCoolWebsite;Trusted_Connection=True;MultipleActiveResultSets=false"

몇몇 플랫폼에서 System.Net.Security 패키지가 정상적으로 설치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이 경우 명시적으로 System.Net.Security 패키지를 추가하면 해결은 가능하다.

Default webroot folder

베타 버전까지는 project.json 에서 명시적으로 webroot 폴더를 지정했고, 없으면 더이상 돌아갈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이제부터 굳이 지정을 안해도 기본값으로 프로젝트 내 webroot 폴더를 가리키도록 하였으며, 이 폴더 조차 없을 경우 프로젝트 폴더를 가리키되, 정적 파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Strong Named Framework Libraries

윈도우는 파일명에 대소문자 구분을 안하지만, 유닉스 기반은 대부분 파일명 등에 대소문자를 구분한다. 그래서 닷넷 환경에서 크로스 플랫폼을 위해서 대소문자를 구분할 수 있는 강력한 이름 정책이 당연히 필요했고, 이를 적용했다. 패키지 명도 당연히. 윈도우 GAC 내 어셈블리도 모조리 대소문자 구분하도록 강력한 이름으로 지정하도록 하며, 만약 커스텀 GAC이 있다면 강력한 이름으로 적용해야 한다.

새로운 .NET 플랫폼 표준 소개

새로운 크로스 플랫폼 닷넷 환경이 ASP.NET 5만 맞춰져 섭섭해 보였던 개발자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뒤에서 닷넷 개발환경 표준을 만들고 적용하고 있다.
여태까지 닷넷 개발환경은 Visual Studio 기준에서 만들여졌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닷넷 개발 환경이 툴에 너무 의존적이었다.
오해입니다. 오해! 닷넷 개발환경 표준을 참고하라.
각 플랫폼 및 닷넷 버전별로 버전을 표시하고 이를 관리하는 표준을 지원하여, Visual Studio 뿐만 아니라 다른 텍스트 에디터나 IDE 등의 개발 환경에서도 닷넷 개발이 편리해지도록 꾀하고 있다.

이 표준은 ASP.NET 5 RTM이 나오면 그 때 확정이 된다고 한다.

현재 ASP.NET 5 프로젝트를 만들면 dotnet5.4 라는 프로파일이 정의되는데, 이는 .NET 4.6, .NET Core 5,Mono 에 호환되는 프로파일이라 보면 된다.

기타 변경사항

Github Issues를 통해 여태까지 바뀌거나 수정, 개선한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NancyFX를 써와 Glimplise를 안써와서 이 부분은 따로 다루고 여기서는 다루지 않는다.)

요약정리

이제 RC를 통해 닷넷에 대해 크로스 플랫폼 개발환경을 적용하며, MS에서 지원하는 정식 개발환경으로 거듭고 있다.

  • live.asp.net 에서 커뮤니티 질문과 업데이트 소식 등을 실시간 또는 이전에 방송했던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라즈베리에 닷넷도 돌렸다.
  • get.asp.net 항상 최신을 유지하라. 안되는 환경 붙들어 매는것보단 낫다.
  • docs.asp.net 에서 ASP.NET 문서 작성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연히 번역도 가능하다. 페북에 어느분이 번역해주신다는데 당연 환영!

이제 거의 완료되었다. 내년 봄까지 긴 시간이 남았다고 하지만 금방 지나갈 것이다. 이제 당신이 더 다양해진 ASP.NET 환경으로 개발할 앱은 무엇이 있을까?

composite / 2015년 11월 19일 / 미분류 / 1 Comment

딸통법(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훑어보니…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일부개정안 입법예고, 이른바 “딸통법” 이 인터넷 이슈를 강타하고 있다.
그리고 4월 16일. 뭐 알 사람들은 이날 무슨 날이 알 테니 패스. 어쨌든 그때 시행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게 사실이다 아니다 말들이 많다.
하지만 얘기 꺼내기도 무섭게 법령에 조항이 신설됐다.
http://www.law.go.kr/%EB%B2%95%EB%A0%B9/%EC%A0%84%EA%B8%B0%ED%86%B5%EC%8B%A0%EC%82%AC%EC%97%85%EB%B2%95

**제22조의3(특수유형부가통신사업자의 기술적 조치 등)**
① 제22조제2항에 따라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사업을 등록한 자(이하 이 조에서 “특수유형부가통신사업자”라 한다) 중 제2조제13호가목에 해당하는 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7제1항제1호에 따른 불법정보의 유통 방지를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술적 조치를 하여야 한다.
② 누구든지 정당한 권한 없이 고의 또는 과실로 제1항에 따른 기술적 조치를 제거·변경하거나 우회하는 등의 방법으로 무력화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중앙행정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법령에 따른 정당한 업무집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2. 수사기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및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해킹 등 정보통신망 침해사고 발생에 대응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③ 특수유형부가통신사업자(제2조제13호가목에 해당하는 자에 한정한다)는 제1항에 따른 기술적 조치의 운영·관리 실태를 시스템에 자동으로 기록되도록 하고, 이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 동안 보관하여야 한다.
④ 방송통신위원회는 소속 공무원으로 하여금 제1항에 따른 기술적 조치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하게 하거나, 특수유형부가통신사업자에게 제3항에 따른 기록 등 필요한 자료의 제출을 명할 수 있다. 이 경우 점검 절차와 방법은 제51조를 준용한다.
[본조신설 2014.10.15.]
[시행일 : 2015.4.16.] 제22조의3

진짜다.
하지만 더 무서운 것은 1항이 아닌 2항이다.
누구든지 정당한 권한 없이 고의 또는 과실로 제1항에 따른 기술적 조치를 제거·변경하거나 우회하는 등의 방법으로 무력화하여서는 아니 된다.

즉, 인터넷 우회가 불법이 된 것이다. 정당한 권한 없다는 것은, 즉, 야동을 보기 위한 우회는 불법이란 얘기다.
하지만 그 정당한 권한 없이가 과연 야동에 한정되어 있을까? 안타깝게도 이 정당한 권한이란 기준이 없다.
단지 예외조항이 있다. 수사기관이야 당연하겠거니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가 여기에 왜 예외를 두는 것인가에 의문이 들지 않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그들의 허락이 있다면 예외가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특정 단체의 우회 활동이 합법화가 되는 점에 의심을 두지 않을 수 없다.

누구는 두려워하고, 누구는 아니라 우기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야동 차단이 점점 더 강화되는 것이 아니다. 우회로를 차단하는 우려이다.
특히, 우회로 소스가 제공되는 깃헙이 한국에서 차단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나타내고 싶다.
중국과 인도는 이미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우회로 소스를 제공하는 깃헙을 차단한 바가 있기 때문에,
이 법이 적용되면 깃헙 같이 우회로를 제공하는 사이트는 차단되고, 그리고 관련 글에 대해서 법적 처분이 명확해 지기 때문이다.

물론 세월호 구조를 어영부영 넘어간 정부에 대해서 뭐 지들이 얼마나 하겠어 라는 안심을 하기엔 더 무시무시한 기사가 나타났다.
자료사진
[http://news.donga.com/3/all/20150217/69689990/1](대검 과학수사부 출범 – 동아일보)

그것도 2월 17일자 기사. 검찰이 이제 인터넷 수사가 강화되는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 인터넷은 어떻게 될 것인가? 그건 네티즌의 참여에 따라 빛이 되거나 어둠이 될 수 있다.
계속 주시하고, 잘못되거나 충돌되는 것들이 있다면 이건 분명 문제가 될 것이다.
그리고 깃헙이 정말 법에 저촉된다면, 이건 상당한 문제가 된다. 정통망법과 충돌하기 때문이다.
IT기술 진흥에 관한 법률과 지금 이 법률이 충돌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럼에도 지금도 네티즌은 인터넷 하면서 히히덕대고 야동 보면서 은밀한 짓을 하겠지.

composite / 2015년 3월 9일 / 미분류 / 0 Comments

블로그 이전 완료.

예전 방식은 차마 살릴 수 없지만, 글만은 살아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시작한다.

승인해주신 호스팅 제공자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

아. 외쿡인이니까 영어로 해야하나.

Thank you very much for save my blog.

(해석: 감사합니다 매우. 내 블로그를 저장하기 위해.)

composite / 2015년 2월 4일 / 미분류 / 0 Comments

현재 실무에서 사용 가능한 100만개 Row 지원하는 무료 그리드 라이브러리

구글 검색하다가 어떤 새끼가 블로그에 그리드들은 HTML5 표준 아니고 jQuery 장식 플러그인이 아니라는 등의 불안감을 조성하여 웹을 포기하고 응용으로 돌아가겠끔 글 싸지르고 다닌다.

그게 2011년이었다. 근데 그때도 솔루션을 이미 쓴 곳은 별 문제 없다.

하지만 지금 2014년 HTML5 표준 재정 전인데 위 이슈로 씨부리는 새끼가 아직도 있다. 무시하자.

HTML5 표준에서 뭐하러 그리드 만드냐? 그리드 외에 여러가지 컴포넌트 편리하게 표준 만드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지.

어쨌든 니들이 어쩌면 이미 사용하고 있을 테고 앞으로도 필요할 것 같은 무료 그리드 라이브러리를 보라.

1. jqGrid

HTML 웹 프로젝트에서 많이 알려지고 많이 사용하고 있는 프로젝트.

3.7 부터 가상 스크롤 지원으로 100만개 행도 문제없이 출력

현재 쓰기 쉽고 가장 많이 쓰는 제이쿼리 기반 프레임워크

상용 모듈도 출시했으나 기본 jQGrid 라이브러리는 MIT에서 바뀌지 않는다고 공식 블로그에서 밝혔으므로 기업에서 문제없이 쓸 수 있다.

단점은 좀 무겁지만 어느정도 개선됨.

상용의 경우 모바일 지원 및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음. (물론 영어)

2. SlickGrid

대량 데이터를 순식간에 뿌리는 최초의 라이브러리로 먼저 소문난 라이브러리.

의외로 가볍고 제이쿼리 기반이며 자체 성능이 우수하다.

단점은 어려운 사용법과 뜸한 버전업. 하지만 커뮤니티가 활발하기 때문에 충분히 커버된다.

MIT 라이센스이기 때문에 기업에서 문제없이 쓸 수 있다.

상용이 없으며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없다.

3. DataTables

예전에 비해 많이 성숙해지고 깔끔해졌으며 속도도 향상되고 심지어 CDN까지 지원하는 (jQGrid도 마찬가지지만) 막강한 라이브러리.

초반에 한국에서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고 지금도 이거 쓰는 곳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국내는 인기가 없으나, 지금은 대적할 만 하다.

페이징 기반 그리드에 최적화되고, 그리드에 불필요한 기능은 확장으로 채울 수 있다.

대량 데이터를 위한 가상 스크롤 또한 확장으로 사용 가능하며 기본 다국어가 지원된다.

MIT 라이센스로 기업에서도 쓸 수 있으며, 활발한 커뮤니티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다.

테이블 태그로 초기화하기 때문에 Fallback 에 능하다. 근데 국내 정서에 필요한 확장 다 깔면 좀 느리다.

특히 가상 스크롤에서 조금 느린 성능을 나타낸다.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영어지만)

composite / 2015년 1월 30일 / 미분류 /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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