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드웨어의 역습이 시작된다.

아니, 이미 시작됐다.

내가 뭔가 잘못 생각했다…

한국에서는 삼성의 하드웨어 중심 전략에 대해 우려를 표시시 이들이 많았지만,
삼성은 한국에 최악의 근무조건과 환경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해외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그리고 PC사업의 위기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Dell 도 갑자기 승승장구하며 대규모의 소프트웨어를 잡수시고 있다.
심지어 소프트웨어 가상화로 엄청난 부를 축적한 VMWARE조차 델 앞에서 깨갱한 것이다.

그렇다… 하드웨어 플랫폼이 구축된 대기업이…
소프프웨어 파워를 이긴 것이다…

소프트웨어 파워를 강조한 전문가들 다수 의견들과 달리
결결적으로는 소프트웨어 파워는 하드웨어 파워를 이길 수가 없는 것인가…

이제… 하드웨어의 역습이 시작될 것이다.
소프트웨어가 아무리 좋아도…
하드웨어 구축 없이 소프트웨어는 돌아가지 않는다고.

삼성은 더 뜬다. 이재용은 이미 알아차렸다.
어자피 중국 처럼 국가 지원 받으면서 쪽쪽 빨아먹으며 커졌다.
한국에서 털어서 해외에 투자하는 전략은 이미 성공한 것이다.

그렇다. 하드웨어가 정답인 것이다.
마소와 애플도 하드웨어가 있어서 잘 살고 있는 것이다.

이제 하드웨어의 권리행사가 시작될 것이다.
소프트웨어 개개자들이어, 이제 하드웨어도 익혀야 할 때다.
아두이노, 라즈베리… 이놈들 물론 무시는 안하겠지만,
이들을 공략해야 한다. 안그러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참고기사
VMware swears it will continue to support Fusion and Workstation after firing both programming teams

composite / 2016년 1월 28일 / Dog's bull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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