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SQL SSMS 를 위한 쿼리 생산성 향상 툴

SQL Server Management Studio 에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툴이 있다. 아셨는가?

몇가지 있다.

Devart 에서 만든 dbForge Studio for SQL Server (http://www.devart.com/dbforge/sql/studio/) – 당연 유료

Mladen Prajdić 가 만든 SSMS Tool Pack (http://www.ssmstoolspack.com/) – 2008R2 이하 무료, 2012 이상 유료

Solutions Crew 가 만든 SSMSBoost (http://www.ssmsboost.com/) – 조건부 무료 및 유료

먼저 그렇다면 자신의 환경에 따라 추천 항목을 설치하도록 하겠다.

돈이 많다면 dbForge Studio for SQL Server

자신의 SSMS 버전이 2005 ~ 2008 R2 이면 SSMS Tool Pack (2012 이상은 유료이기 때문)

자신의 SSMS 버전이 2012 면 SSMSBoost (참고로 이녀석은 2008 부터 지원)

난 하필 2012 깔아서 SSMSBoost 를 깔도록 하겠다.

이녀석 라이센스은 무료와 유료가 있는데. 무료가 조금 희한한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이녀석은 영원히 무료다. 귀찮거나 개발자 도와주고 싶으면 소정의 비용 지불하고 사용할 수도 있다.

이녀석은 무료인 대신 이녀석은 희한한 조건이 있다.

무료 이메일 등록 후, 해당 버전은 12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120일째에 컴터에 깔린 버전보다 새 버전이 나올 경우 다운받아 업데이트 해야 한다.

<

p>

그러니까 120일간 쓰고 라이센스 갱신을 새 버전을 받음으로써 갱신한다는 뜻이다.

하나 알아둬야 할 점은 유료와 무료 기능은 동일하다.

유료 등록을 할 경우 1:1 고객지원을 받을 수 있고 귀찮은 갱신 안해도 되는 혜택 2가지다.

사실 120일이라면 약 4개월이고, 무료인 만큼 조금의 불편은 감수하면서 쓰지만 이녀석은 그만큼 좋은 구석이 있다.

내가 이녀석을 쓰고 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그리드 결과를 쿼리 등의 텍스트 템플릿으로 생성해주는 기능 때문이다. 이 기능이 난 주류이다.

또한, 띄워져 있는 쿼리의 연결을 손쉽게 바꿀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이 2가지를 주류로 쓴다.

  1. 텍스트 템플릿 기능

이 빨간 부분이 바로 SSMSBoost 에서 제공하는 기능이다.

빨간네모 기능은 순서대로

칼럼명만 모조리 복사하기

선택된 곳의 칼럼명만 복사하기

해당 셀을 칼럼명:값 방식으로 복사

그리드에서 찾기

이렇다.

그리고 내가 추천하는 기능인 쿼리 템플릿 기능은 Script Data as 에 있다.

원하는 템플릿을 선택, 그리드범위를 선택한 다음 클립보드로 복사하거나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위 화면의 경우 INSERT 쿼리 템플릿을 사용했는데, 클립보드에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이렇게 손쉽게 삽입 쿼리가 만들어진다. 테이블 관계로 인한 상속으로 테이블 복사가 안될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그리고 sql 파일의 연결된 서버를 손쉽게 바꾸는 기능이 있는데, 이는 “등록된 서버” 뷰를 열어야 한다.

만약 있고, 예를 들어 “개발 서버”, “실 서버” 2개의 DB가 같은 구조에 있다고 가정할 때,

같은 쿼리를 개발 서버와 실 서버로 손쉽게 연결을 바꿀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기존 기능같으면 끊고 재연결하거나, 해당 서버를 오른쪽 클릭하여 새 쿼리를 띄워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서버를 오른쪽 클릭하여 set as Active Connection 으로 바꾸면 해당 서버로 현재 열린 쿼리 파일을 선택 서버에 사용할 수 있다.

스샷으로 보여주고 싶지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테스트 서버도 없고, 보안상 보여줄 수 없어 아쉬울 따름이다.

어쨌든 MSSQL 가지고 생산성이 향상되는 방법을 원한다면 지금 알아보고 다운받아 설치해서 써보면

개발자에게는 쿼리 테스트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며, 관리자에게는 유지보수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composite / 2013년 7월 31일 /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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